그로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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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이저X 7화
7화 리타의 마음을 되찾아라!는 그로이저X 전체에서도 손꼽히는 명 에피소드입니다. 여러가지 의미로... 2020년에는 흔한 모습이 되어버린 화상회의를 진행하는 가이라 제국 간부들. 설마 저기에도 바이러스가? 그 이전에 어차피 다들 기지에서 같이 사는 거 아닌가? 회의 주제야 당연히 어떻게 그로이저X를 족칠것인가? 입니다. 다가 원수는 고렌 과학장관에게 그로이저X보다 쎈 공폭 로보는 못만드냐고 닥달합니다. 그러자 고렌은 만들 수 없는 것은 아니지만 시간이 부족하다!며 매우 개발자스런 답변을 합니다. 그러면서 힘으로만 밀어부치지 말고 좀더 정교한 심리 작전을 써보자고 제안합니다. 그것은 바로... 리타의 전남친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어...음...자료화면은 누가 찍었을까? 그의 이름은 켄토(켄트?).
그로이저X 6화
비극의 마하 35 대작전...인줄 알았는데 사실은 1/10인 마하 3.5였습니다. SF애니메이션 치고는 너무나 겸손한 수치. 아무튼 일본의 두뇌 중 한명이라는 토야마 박사라는 분이 콩코드 짝퉁스런 마하 35...가 아니라 3.5로 순항 가능하다는 초음속 여객기를 만들었습니다. 뭐 사실 3.5만 되도 마징가 보다 대강 빠른 수치이긴 합니다. 하지만 기계수 중에는 마하5짜리도 있었는데... 타키온 기술도 있고(물론 얀박사가 없으면 반쪽에 지나지 않음) 우주 여행, 동면 기술도 있는 가이라 제국이 왜 겨우 마하 3.5짜리 여객기에 관심을 갖는지는 잘 이해가 가지 않지만, 겔돈 제왕은 여객기에 사용된 기술을 탐냅니다. 연줄로 신형기의 테스트 파일럿으로 추천되는 죠. 이분이 바로 토야마 박사님. 같은 제작진의
그로이저X 5화
가이라 제국은 그로이저X의 발진 기지를 찾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공폭 로보를 발진시키는데 발진할 때 마다 방해전파를 거하게 쏘고 다닙니다. 덕분에 기지를 찾으러 다니고 있다는 것이 시작하자마자 탄로나고, 심지어 그로이저X측에서 역탐지를 시도하게 만듭니다. 나중에 결국 기지를 찾긴 하지만, 그것은 한참 후의 일입니다. 가이라 성인을 혐오하는 마사토와 화해하기 위해 뇌물조립식을 선물하려는 리타. 그런데 가보니 학교도 안가고 가출한 마사토. 곧 발견되지만, 불량 학생이 되어있습니다. 싸움을 말려보려 하지만 오히려 화를 내는 마사토. 나중에 들어보니 부모님 참관 수업같은 것이 있었나 본데, 외톨이인 자신의 모습이 싫어서 학교를 가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러고 보니 지금은 안하는 것으로 알지만 과거에는 학년
그로이저X 4화
할배가 경비행기를 타고 나왔습니다. 이 비행기는 아카톤보 그러니까 빨간 잠자리? 뭐 그런건가요? 아무튼 구조신호가 접수되어 확인하러 직접 나갔답니다. 근데 리타를 데리고 왔는데 가이라 성인이 가진 인간 3배의 시력으로 생존자를 찾기 위해서랍니다. 아무튼 찾긴 찾았는데... 수상하기 짝이없죠. 인간이라면 안걸렸겠지만... 리타의 3배 시력을 피하지 못하고 걸립니다. 체인지 겟타2 스위치 온...이 아닙니다. 그냥 공폭 로보입니다. 아무리 나가이 고와 오타 고사쿠 이름을 걸었다 치지만 너무하는 것 아닙니까? 하기야 나크는 아예 각잡고 고바리안 만들때 마징가 얼굴로 해달라고 하는 미치광이 제작사입니다. 공폭 로보가 떴으니 그로이저X도 떠야죠. 이건 그로이저X의 활주로 기계인데 상당히 흉악한 모습입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