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오탱

포스트: 1205|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1205 posts
[WOT] 쏘기 시작해서 그냥 많이 쐈습니다.

[WOT] 쏘기 시작해서 그냥 많이 쐈습니다.

잡글 모음소|2014년 3월 27일

전차부대 개편하면서 마틸다, 카나번이 은퇴하고 컨커러에 숙련된 마틸다 승무원들을 옮기고 실직자가 된 카나번 승무원들을 위해서 뚫은 것이 홍차떡장 AT2.루인베르크에서 벌어진 6탑방 전투에서 길목으로 슬슬 움직이다가 상대편과 마주쳐서 쏘기 시작했는데, 이 쪽 길목에 상대편 주력이 집중되는 바람에, 회피도 뭣도 할 수 없는 AT2는 그냥 쏘기 시작해서 죽어라고 쏘고 또 쐈습니다. 그 결과 60발이 넘는 철갑탄이 게임 끝나고 나니까 10발 남짓 남았다나..-_-;; 그러면서 무수한 상대편의 포탄을 튕겨낸 AT2는 뒤에서 같이 싸운 아군 4호 전차와 점보셔먼의 도움으로 결국 멀쩡하게 살아남았다는 이야기.그 결과 AT2 마스터 달성AT2의 바늘포로 1500딜을 뽑아냈다는 것이 개그.

[월땅 이야기] T150 마스터+자주포 캐리를 처음 겪은 날

[월땅 이야기] T150 마스터+자주포 캐리를 처음 겪은 날

2일동안 감기덕분에 게임을 그냥 꼴아박았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감기가 좀 나아서인지 만족스런 플레이가 나오더군요. 우선 T-150 마스터입니다. 사실 제가 마스터에 능력자까지 땃지만 이판의 실질적인 캐리는 자주포가 했지요. 처음에 대진표(?)를 볼때 아군이 7티어가 2대나 부족하고 헤비 숫자에서도 밀리는 상황인지라 반쯤 포기한 판이였습니다.리플레이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채팅에서도 알게 모르게 푸념을 하고 있었죠. 사실 제가 주로 타는 5~7티어는 자주포가 활약하는것을 크게 못겪는 판이 많거든요.그런대 아군 SU-14-1님이 자신감이 충만하신겁니다. 사실 이런거 보면 대부분 망하는 분위기로 가는게 대부분이지 흥하는 경우는 거의 없는데 말이죠.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아등바등 라인이나 잡으러 아래쪽

[월오탱] 월오탱 관련으로 불행했는데...

[월오탱] 월오탱 관련으로 불행했는데...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4년 3월 26일

갈수록 줄어드는 실력에 폭풍 적자 등 멘탈에 금이 가서 성역으로 대피해서 살고 있는데 글들을 보다보니 행복한 소식도 있긴 있군요... 무엇인고 하니 T-54 너프!!! 이렇게 금강불괴로 유명했던 T-54의 머리장갑이!!! 다음처럼 세부화되면서 약해진다고 하네요!!!

[월땅 이야기] 이런 마스터는 언제나 슬프다.

[월땅 이야기] 이런 마스터는 언제나 슬프다.

진짜 다 이긴 판을 딜딸에 목숨건 아군땜시 망한 판이네요. 우측 라인도 무난하게 밀어서 본진 캡 오는거 짤라서 지킨다음 몰아 치면 되는데 딜딸에 목숨건 티이구가 본진 가자는 말을 썡 무시하고 적진가서 적 자주 직사에 사망..마지막 남은 스터그는 적 본진가서 자주포도 스팟됬으니 사격하면서 맞 캡하면 무승부도 될수 있었는데 머뭇거리다 결국 점령패 당했네요.적 게판이 워낙 잘한거도 있지만 그거 못지않게 아군이 그냥 집어던진게 너무 답답했던 한판이였습니다.아래는 리플레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