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오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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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 posts![[월오탱] '500골드 + 노 이지 데이' 한 번 노려보시길](https://img.zoomtrend.com/2013/03/12/e0125886_513dba7ec28ee.jpg)
[월오탱] '500골드 + 노 이지 데이' 한 번 노려보시길
도서출판 길찾기와 함께하는 워게이밍을 잡아라! 자세한 건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벤트 상품이 500골드 + @고 @는 이미지 프레임(길찾기)에서 얼마 전 출간한 제목의 서적입니다. 내일 밤 7시부터 9시까지 이벤트하니 관심 있는 분들은 참여하십시오. 북미에서 셰리프였던 게 한국섭에서는 'GilChatGi_BOOK_#'입니다. 참고로 제가 이런 얘기 하는 이유는 '셰리프' 중 하나가 저라서입니다. 다만 전 워게이 한국지사와 아무런 관계도 없습니다. 어쩌다 보니 지인을 통해서 '셰리프' 역할을 하게 됐습니다. 성격 좋은 셰리프들은 막 대놓고 죽어주고 그랬는데 전 그럴 생각이 없는지라 공방에서 우리 만나지 말아요~ 거의 월오탱 접은 상태인데 어쩌다 보니 이렇
![[월오탱] 지금까지 경험한 황당 플레이](https://img.zoomtrend.com/2013/03/11/d0128613_513d9e355c2cd.jpg)
[월오탱] 지금까지 경험한 황당 플레이
지금까지 경험한 황당 플레이. 그중 기억에 남아 있는 것을 한번 적어 봅니다. 1. 저격 중전 I뭐 자주 있는 일이지요. 그러나 팀의 중전 전원이 저격 중전인 것은 참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맵은 남부 해안. 우리 편은 남쪽 진영이었습니다. 당시의 저는 울버린으로 최후미에서 구축이 좋아할 저격 포지션인 G5, G6으로 이동을 시작했습니다. 눈앞에 중전들이 가고 있었는데 언덕에서 미끄러저 내려갈려는 건가 생각했는데 팀의 중전 전부가 구축 포지션인 G5, G6 포지션에 포진해서 바위 뒤로 숨어서 빼꼼거리더군요... 그동안 아군 경전과 중형전차는 적의 중전에 유린당했지요... 더 후방에서 싸운 나의 울버린이 팀내 대미지 1위라는 것에서 얼마나 망한 판인지 알 수 있었지요... (구축 포지션에 숨은 중전은
![[월오탱] 8탑방의 처7](https://img.zoomtrend.com/2013/03/11/d0128613_513d3414a2571.jpg)
[월오탱] 8탑방의 처7
암울하게 처7이 8탑방에 들어갔습니다... 뭐 그래도 탑티어 중전으로 1선을 강요받지 않으니 마음은 편하더군요. 그래서 언덕에서 적 견제나 하며 자주나 보호해야지 했는데 강행정찰 내려가던 경전이 시작하자마자 죽어가는게 보이는군요... 여하튼 멀리서 야금야금... 중간 티어대 영국 전차에게 공격력을 기대하면 안되지요... 그래도 바늘포로 야금 야금... 그런데 문제 발생... 부앙각이 안좋은 처7에게 고난의 순간이 다가왔습니다... 포신이 안내려가요... 적이 보이는데 쏠 수가 없어요... 그런 와중에 상대팀의 12t와 팬서가 언덕을 기어올라옵니다... 12t는 피가 적어서 일단 먼저 잡고 팬서를 어쩌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트렉이 끊기고 화재가 발생... 소화기를 소지해서인지
![[wot] 여러분 소련 기동헤비 하세요](https://img.zoomtrend.com/2013/03/11/20130311070301637568281078.jpg)
[wot] 여러분 소련 기동헤비 하세요
헤비가 헤비를 뺑뺑이로 농락할 수 있습니다! 아 물론 언덕에선 농락 당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