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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토어] 프린세스 닌자 슈터

[플레이스토어] 프린세스 닌자 슈터

아, 이 고민이라곤 1초도 안한 듯한 타이틀 작명.. 주인공 '사쿠라히메'는 원래 지방 영주의 딸이었으나, 아버지인 영주가 누명을 쓰고 투옥되자 그 누명을 벗기기 위해 배후의 도적단 '달그림자'단과 싸우게 됩니다. 히메까지가 이름이니까 아마 영주의 딸 시절엔 '사쿠라히메히메사마'라고 불리었을려나.. 연을 탄 사쿠라히메가 터치하면 하강, 놓으면 상승합니다. 필요한 조작은 딱 그것 뿐. (여담으로, 터치하지 않고도 키보드를 안드로이드 단말기에 연결하면 스페이스 또는 화살표키 아래로 터치를 대신할 수 있습니다. 준비화면에서도 스페이스를 눌러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금화로 살 수 있는 아이템 모든 아이템은 1회성입니다. 무기강화, 아이템 끌어들이기, 수행닌자 고용하기

안드로이드가 윈도우의 점유율을 추월했다

안드로이드가 윈도우의 점유율을 추월했다

스탯카운터에 따르면 인터넷 접속을 기준으로 봤을 때 안드로이드가 윈도우의 점유율을 추월했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안드로이드 점유율이 37.93% 윈도우 점유율이 37.91% 아주 근소한 차이이긴 합니다만 마침내 둘의 곡선이 교차했다는 점이 주목할 만한 부분이겠죠. 참고로 지역별로 보면 좀 편차가 많이 크긴 합니다. 북미 안드로이드 25.7% 윈도우 39.5% 유럽 안드로이드 29.2% 윈도우 51.7% 아시아 안드로이드 51.8% 윈도우 29.8% 이번 결과는 안드로이드의 아시아 점유율에 크게 영향받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군요. 유럽과 아시아는 결과가 정반대... 북미의 경우는 iOS 점유율도 꽤나 높은 것 같

[데스티니 차일드] 2차 근황

[데스티니 차일드] 2차 근황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3월 28일

살라딘이 나왔습니다~ 김형태가 작업할 때부터 말이 나왔었던 것 같은데 오~ 새로 그려서 꽤나 멋지네요. 문제는 제가 창세기전을 하나도 플레이해보지 않았다는겈ㅋㅋㅋ 어스토니시아 스토리는 했었는데 그다음부턴 파판 등에 빠져서 ㄷㄷ 그래도 살라딘 스토리는 대충 어팩션으로 보여주는데 궁금해서 스토리는 뒤져봤다가 표절이야기도 나오고 ㄷㄷ 나름 국내 최고의 RPG인데;; 어쨌든 스토리는 꽤 좋았네요. 당시 비슷한 작품들이 많았기는 했지만 ㅎㅎ 크로노 트리거 생각도 나고~ 창세기전을 넥스트플로어가 샀다는데 과연~ 당시 작화였던건지 ㄷㄷ 도트 게임화면도 그렇고 당시 게임 유저로서 추억돋ㅋㅋ 그나저나 레이드 시즌 2 캐릭터는 또 왴ㅋㅋㅋㅋ 저...저기 도령??

아무도 관심없을 OX FIGHTER 이야기 - 보스(2)

아무도 관심없을 OX FIGHTER 이야기 - 보스(2)

아무도 관심없을 OX FIGHTER 이야기 - 보스(1) 후반부로 가면서는 게임 전개나, 공략 측면에서 의외적인 부분을 남겨두고 싶은데.. 게임에서 직접 확인해주시면 기쁘겠습니다-라는 의미에서, 스테이지 7 이후의 보스는 모자이크 처리입니다. 스테이지 6 보스, 윌 오 위스프 (Wil O Wisp) - 자원채취선. 중력장으로 소행성을 포획해 콜로니나 스테이션으로 실어나른다. 전투가 끝난 해역에 투입돼 폐선이나 각종 데브리를 회수하는 역할도 한다. 본래 전투를 상정해서 제작된 것이 아니어서 전투력, 특히 장갑은 없는 것에 가깝다. ※지금까지의 보스중에서 가장 이질적인 편이지만 구현원리는 스테이지5 보스랑 아주 흡사합니다. 스테이지 구성이나 보스에서 R응응의 그림자가 가장 진한 스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