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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7 posts혹시 시그널 이라는 게임 CBT 참여한사람 있나?
2월 1일부터 신스타임즈? 에서 CBT시작한 게임인데 일단 갤노트 4 유저는 무한로딩 되다 중지되는거로 봐선 안되는거같고 그거보다 안좋은 폰은 걍포기 추천. 존나웃긴점은 권장사양이 램 3기가/안드로이드 6.0이상/쿼드코어 이건데 갤노트4가 여기에 딱걸리는데도 안됨. 참고로 중국에서 Sword of Glorly라는 이름으로 서비스중인 게임이라 원판 다운받고 설치해서 실행시켰더니 똑같은 현상 나타남. 이 말은 뭐냐? 1.갤노트 4 이하 유저들은 CBT 포기하고 OBT때나 하자 2.집어쳐라 걍 희망없다 3.정 하고싶으면 컴으로 돌리거나 폰을 바꿔라 근데 솔직히 폰겜하나하려고 폰을 바꾼다는게 말됨? 폰값이 한두푼도 아닌 세상에서; 답은 2번임. 공카답

What Game is it
스노비즘을 가진 이들에겐 자신의 분야와 관련된 퀴즈를 맞추고 자신의 폭넓은 지식을 자랑하는 것 만큼 즐거운 일도 없을 겁니다. 물론 그래봐야 무슨 의미가 있겠냐만은, 뭐... 그냥 즐기는 거잖아요. 제 경우, 이건 즐길 만한 게임이었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자신이 얼마나 게임을 알고 있는 지에 관해서, 그것이 어떤 의미가 있는 지는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저는 즐거웠어요. 고전게임, 콘솔, 스포츠, 퍼즐, 앱게임까지 상당히 폭이 넓지만, 흥행했던 게임 위주로 문제를 내기 때문에 평소 게임뉴스를 잘 챙겨보시는 분이라면 대부분의 게임은 아실 겁니다. (저는 정보가 거의 고전/마이너 위주라서 144문제 중에 119문제를 맞췄습니다. 쩝.) 픽셀 아트지만 핵심을 찌르는 요소를 픽셀아트화시켰기에 대체로는 몰

드디어, 빌어먹을 잔디깎이들의 행렬이 끝을 맺었습니다.
샘슝의 크고 아름다운 코어 그동안 안드로이드 진영의 CPU 코어는 초저성능의 ARM 레퍼런스와 그걸 그냥 가져다 쓴 무성의한 퀄컴제 세미커스텀 코어 뿐이었습니다. 인텔과 엔비디아는 모바일 사업을 포기하고 접어버렸고, AMD는 모바일 SoC까지 낼 여력이 없었고, 유일하게 제대로 된 고성능 코어를 개발할 능력이 되는 삼성에서는 이상하리만치 오랫동안 기대한 만큼의 결과물을 내주지 못했었습니다. 그리하여 근 5년간 안드로이드 진영은 제대로 된 고성능 코어 없이 옆그레이드를 반복하며 지내왔습니다. 그 긴 어둠이 드디어 끝났습니다.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어 충격적이게도 기존의 x86 데스크탑에 준하는 크고 아름다운 코어입니다. 이만한 대형 ARM 코어는 현재까지는 애플의 전유물이었습니다만 드디어 이제 삼성에서도

Cytus II 리뷰
Cytus II가 이틀전 발매됬다. 공개가 2015년 12월 5일 이었으니, 출시까지 3년 조금 안 걸린 시간이 걸린 것이다. (현재는 iOS만 출시되었고, 안드로이드는 3월 출시라 한다.) 전편이 혜자 리겜으로 호평받아서 그런지, 후속작도 많은 기대를 받았다. 사이터스 뿐만 아니라 디모, VOEZ와 같은 레이아크 사의 리겜 자체가 평가들이 다 호평이었으니, 그럴만도 하다. 그리고, 적어도 내가 생각하기에 그 기대는 유저들은 배신하지 않았다. 그냥 "갓겜 ㅇㅈ ㅇ ㅇㅈ" 이거나 그냥 "믿고사는 레이아크" 의 설명으로 끝나면 아직 이 게임을 사지 않은 유저분들 에게는 설득력이 없으니, 전작과 더불어 이번 작품도 플레이를 해본 유저로서 한번 리뷰를 해보려고 한다. -게임 플레이 방법-단타 노트-가장 기본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