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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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미베이비 응원법 따라하는 이그조들

My flesh and blood|2015년 5월 27일

이거 너무 귀요워.... 다른나라가서 귀엽고 그러지마라... 슬프니까....ㅠ0ㅠ그리고 나도 저 편집쩌는 영상 보고싶다 왜 종이니 말 안들어줌니까.....

나홀로 연애중 - 찬열

Just know that I am here|2015년 4월 18일

문자당첨됬다!!! 감사합니다!!!!ㅎㅎㅎ 후기 +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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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genius boy|2015년 3월 16일

카이에게 무대란 얼마나 무겁고 간절한 존재인가 그 크기가 가늠이 되지 않아서 무섭기도 하다. 5일의 엑소 콘서트가 마무리 되었다. 기쁘게 끝날것만 같았던 콘서트였는데 뜻하지 않았던 부상들, 그리고 마지막 무대에서 불사르듯 온몸을 바쳐 거의 탈진상태에 이르렀던 카이를 보니참 마음이 저리고 안타깝다 첫날 추락사고로 손을 다쳤단 소식을 듣고 다음날 콘서트 관람을 예정했던 난 도저히 뭘 어떻게 해야할까 갈피를 못잡았다. 종인이가 공연에 나올 수는 있을까 과연 가서 기분 좋게 즐기다 올 수 있을까.다행히 밝게 웃으며 다음날 콘서트를 했던 종인이를 보며 괜찮아 졌구나 마음을 놓았었는데결국 컨디션의 난조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것 같다. 괜찮은 척 했지만 역시 많이 힘들었나봐 어제 막콘 후반부의 영상

부치지 못한 편지

숨결이 닿은지 오래된 블로그에는 냉랭한 기운이 가득하다. 뜻없이 글자를 썼다 지웠다 고민하다 결국 완성시키지 못했던 글들이 보인다. 불빛 하나 없이 온 동네가 조용해지고 멀리서 컹컹 강아지 짖는 소리만이 들리는 밤. 알 수 없는 어떤 것들이 막연히 그리워졌다. 그러다 다시 꺼내 읽은 종인이의 편지. 여러분은 어떠세요? 비슷한 일상을 보내고 계시나요? 그럼 오늘은 어제와는 아주 조금 다르게 가구의 위치를 바꿔본다거나 신발이 놓인 위치를 바꿔본다거나 평상시와는 다른 길로 집을 가본다거나 그런 작은 것들로 행복을 찾아보시는 거 어떠세요? 겉보기엔 똑같아 보일 수 있겠지만 그것만으로도 저희에겐 새롭고 재미있는 하루가 될지도 모르잖아요. 그러다가 다시 익숙해지면 옛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