돗토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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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1월 돗토리 여행]돗토리 천엔 관광택시로 가봤다, 하쿠토 신사[9-1]

[17년 1월 돗토리 여행]돗토리 천엔 관광택시로 가봤다, 하쿠토 신사[9-1]

여관 체크아웃을 한 뒤, 구라요시에서 JR 특급을 타고 돗토리역으로, 천엔 관광택시를 타고 돗토리시를 둘러보는 일정입니다. 돗토리 천엔 관광택시란 외국인 관광객들 대상으로 인당 천엔에 3시간 택시투어를 이용하게 해주는 서비스 (ex:4명이 타면 4,000엔, 한명이 타면 1,000엔에 이용 가능) 일본의 택시비를 아는 분이라면 이게 얼마나 저렴한 가격인자 아실 겁니다. 보통 3시간 택시투어면 3만엔은 가볍게 넘어가니... 택시비 차액은 현에서 지원한다고 하니 돗토리시 지역을 관광하시는 분은 꼭! 이용해야 할 서비스 천엔 관광택시는 돗토리역에 있는 돗토리 관광안내 센터로 가서 신청을 하면 됩니다. 담당자분이 영어를 잘해서 의사소통이 어렵지는 않아요(하지만 영어를 못한다면 어떨

[17년 1월 돗토리 여행]미사사 온천마을 산책[8]

[17년 1월 돗토리 여행]미사사 온천마을 산책[8]

호텔 체크인할때 줬던 온천주유권,미사사 온천마을에 있는 6개 온천여관의 욕탕을 할인된 가격으로 들어갈 수 있는 티켓입니다. 마을 산책겸 다른 여관에도 가볼까 싶어서 짐 놔두고 출발, 참고로 할인권이라고 써있기는 한데 실제로는 무료입욕권입니다. 세군데 여관에 들어가 봤는데 세군데 다 티켓 보여주면 무료통과더라고요. ...욕탕 사진은 (당연히)안찍어서 못올리고 ...욕탕 앞의 한국어 안내문 맞는 얘기긴 한데 좀 공손하게 말할 수 없겠니... 다른 온천여관 대욕장 앞에 있던 음천, 마실 수 있는 온천수입니다. 맛은 뭐...물에 쇳조각 담근 맛?(...) 약간 찝찌름한 맛이 나는게 맛있지는 않았어요. 마을은 대충 이런 느낌, 한가한 분위기의 시골 온천마을입

[17년 1월 돗토리 여행]미사사칸(三朝館),아침식사[7]

[17년 1월 돗토리 여행]미사사칸(三朝館),아침식사[7]

아침식사는 2층의 레스토랑에서 부페식으로 진행됩니다. 체크인시 주는식권을 들고 식당에 가면 돼요 소박하게(?)가져와봤습니다. 명란젓에 절인 전갱이와 말린 생선구이, 계란말이 계란말이는 요리사분이 그 자리에서 직접 만들어 줍니다. 따끈따끈 보들보들한게 입안에서 살살 녹는 맛 슈마이와 매실장아찌, 가지절임, 락교, 락교가 돗토리 특산물이라 가져와 봤습니다. 오징어젓갈과 디저트로 가져온 귤 야채와 감자샐러드 재첩이 들어간 된장국,숙취해소에 좋을 것 같은 맛입니다. 계란밥이 추천이라고 해서 만들어 봤습니다. 밥에 싱싱한 계란을 얹고 간장을 살짝 뿌려 쉐킷쉐킷,날계란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계란이 진짜 싱싱하니 그냥 밥에 얹어 먹어도 고

[17년 1월 돗토리 여행]미사사 온천의 온천여관,미사사칸(三朝館)[5]

[17년 1월 돗토리 여행]미사사 온천의 온천여관,미사사칸(三朝館)[5]

아오야마 고쇼 향토 박물관을 구경한 뒤, 열차를 타고 구라요시로. 유라역에서 보통열차로 5분 정도 걸립니다. 이게 그 히나비탄가 하는 그건가 'ㅅ')t 여관의 셔틀바스를 타고 이날 묵을 미사사온천마을로 향합니다. 구라요시역에서 차로 20분 정도면 갈 수 있는 온천마을로, 라듐온천으로 유명한 곳 첫날 묵은 온천여관인 미사사칸(三朝館), 여관이라기보다는 규모가 큰 온천호텔같은 느낌 로비에 진열된 유카타,여성고객은 기본 유카타 외에 무늬가 있는 유카타를 고를 수 있습니다. 제가 묵은 방, 원래는 1인플랜이라 창이 없는 싱글룸이었는데, 방이 남았다고 강가전망의 화양실로 업그레이드 받았습니다. 다다미방에 침대 두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