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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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posts잉복이 수난 시대
이제 2만 5천을 향해 가고 있는 잉복이.. 그동안 느낀 건 모빌1이 쓰레기 라는거.. 대체 누가 '평타'라 했지? 완전 별로임. 엔진 갈리는 느낌... 내 주행습관과는 맞지 않는 것 같다. 처음 썼을 때 처음이라 그런가? 하고 두 번 썼는데 완전 아니올시다네. 다신 쓰나 봐라 퉤퉤 ▼ 자동세차 첫경험 전주 다녀 오는 길에 갑자기 눈? 비?가 내려서 타르 등등이 묻은 것 같아 날도 춥고 하여 고속도로 휴게소 자동세차 한 번 돌렸다. 도장면이 얇아서 자동세차 하면 벗겨진다는 소리가 카페에 있었지만 그래도 과감하게 고! 다행히 벗겨진 곳은 없었다. 미안해 게을러져서. 곧 봄맞이 목욕 시켜줄게~ ▼ 다소곳이 긴급 출동 기다리는 잉복이.... 지난 일요

세 번째 엔진오일 교환 모빌1 EP 5w-30 (15,321km)
▼ 오늘 날씨 너무 좋아. 안 찍을 수가 없는 하늘. 하지만 후보정 해서 망함.... ▼ 볼 때 마다 감탄하는 내 차. 너무 이뻐ㅠㅠㅠㅠ ▼ 아무튼, 어느덧 엔진오일 갈 때가 되어 찾아간 정비소. 잔유 제거 해 주는 곳 찾아서 감. 매일 가는 집 앞 티스테이션은 그냥 오일 빼기만 해서 검색하여 찾아감. 두 곳 더 전화해 봤는데 한 곳은 차종 묻더니 일단 세게 부르고 보는 듯 했고(4만원), 두 번째는 차종 묻고서 잠시 고민 뒤 수입차는 무조건 3만 3천이라고 함. 몹쓸것. 엔진 사서 가도 6만원은 들어가는 구나 -_"- ▼ 카페에서 무난하다며 추천해준 모빌1 EP 5W-30 ▼ 들것에

두 번째 엔진오일 교환 (10,188km)
잉복이 엔진오일 교환. 이번엔 5W-30 확실히 가볍다. 지난번 0W-40은 힘있게 쫙 올라갔는데 이번엔 가볍다. 연비가 3km 줄긴 했어도 안정감 있는게 나름 나쁘진 않았음. 이제 날도 풀리고 연비도 다시 20 위로 올려야징 ▼ 에어필터 깨끗하구먼.... ▼ 빼내는 오일 상태도 괜츈. 오일 사기 귀찮아서 그냥 갔더니 오일이 별로 없어..... S-oil gold 7? 이거 추천 하는데 들어본 적이 없음. 당연하지 오일 종류가 겁나 많으니까... 근데 불안해서 모빌 넣었다. 근데 다시 보니 모빌 1 아니고 모빌 수퍼 천 ㅋㅋㅋㅋ큐ㅠㅠㅠ 기냥 광유네 ㅋㅋㅋㅋ큐ㅠㅠ 이번엔 만 타고 갈아야지 했으나 역시 오천 뒤에 다시 갈아야겠고만....

래리 플린트 - 포르노의 자유를 허하라
[래리 플린트, The People Vs. Larry Flynt, 1996] [영화 의 포스터] When the Nazis and Communists first came to Czechoslovakia, they declared war on pornographers and perverts. Everyone applauded: who wants perverts running through the streets? But then, suddenly, Jesus Christ was a pervert, Shakespeare was a pervert, Hemingway was a pervert. It always starts wi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