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코트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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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레도 대성당 : 남유럽 일주 - 21
6일째 - 5 : 2023. 3. 25 1225년 이슬람 세력을 물리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카스티야 왕 페르난도 3세의 명에 따라 원래 이슬람 사원이 있던 자리에 고딕 양식을 기반으로 성당을 짓기 시작하여 1493년 완성되었다. 그 후 증축과 개축을 반복하면서 많은 예술가의 손길을 거쳐 현재의 규모와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정면에는 각각 Puerta del Perdón (용서의 문, 중앙), Puerta del Juicio Final (최후의 심판의 문, 오른쪽), Puerta del Infierno (지옥의 문, 왼쪽)이 있으나 용서의 문은 1418년 알바르 마르티네스의 지시에 따라 시작되었데. 이 문을 통해 들어간 참회자에게 면죄부가 부여되었기 때문에 그렇게 불린다. 요즘에는 항상 닫혀 있.......
![[톨레도] 꼬마열차 소코트렌 탑승기 (Zocotren)](https://img.zoomtrend.com/2017/03/16/d0012273_58cab520a7309.jpg)
[톨레도] 꼬마열차 소코트렌 탑승기 (Zocotren)
한 달만에 돌아온 스페인 여행기입니다.. 이 추세라면 2019년 말 정도에 여행기를 마무리할 수 있지 않을까요? 톨레도에 엄청 좋은 기억을 남기게 해 준 라 마르 살라 레스토랑을 뒤로 하고 톨레도 역으로 걸어갑니다. 날씨도 좋고 강도 멋있고 오리 꽥꽥 커욥 톨레도 역에서 마드리드로 돌아가는 열차표는 7시 이후 표로 끊어놨는데 현재 시간은 3시... 톨레도는 대충 한 바퀴 돌아본 것 같고 일찍 돌아가는 표로 바꿀까 말까 잠깐 고민을 했으나 아직 안 한 것들이 몇 가지 있어서 다시 버스를 타고 톨레도 시내로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부릉부릉 1.4유로였던가 아직 안 한 것 첫 번째는 바로 톨레도에서 유명하다는 꼬마 열차 소코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