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연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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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렐주간
갑자기 러브송 예고편 보다가 급 가렐주간이 되고 말았.... 루이스 가렐은 앞모습보다 옆모습이 참 좋은 것 같다. 저 흐트러진 머리도 보기 좋아서 (그리고 매번 그 스타일을 고수) 그거 보려고 그의 영화를 몇개 봤음.ㅋ ㅋㅋ 러브송 Les Chansons d'amour (Love Songs), 2007 영화가 꽤 매력적이다. 노래도 자꾸 생각나고, 가렐도 멋지고! 파리의 거리들도 보이고 등등 결말이 좀 어이없기도 하고 ㅋㅋㅋ생각도 하게되는 댓 썸머 Un été brûlant (That Summer), 2010 둘의 감정의 골이 깊어진 이유는 좀 알겠는데 이걸 이렇게 이야기로 이끄는 것도 이해가 안되고 한편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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