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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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감상평
신카이 마코토 감독 이름만 들어도 작화는 내 스타일 이겠구나 생각을 했고 스토리는 같은 반에서 어떤 여학생과의 일상에서 일어나는 어쩌구 저쩌구 평이한 스토리 일줄 알았는데 처음부터 반전에 중간에 혜성 충돌로 어쩌구 저쩌구 더더욱 급반전... 저런 미인을 옆에 두고 데이트도 하면서 한번도 만나 본적 없는 여학생을 찾기 위해서 올인 하는 ... 솔직히 한번도 만나본적 없는 여학생을 저렇게 좋아하는게 가능할까??? 아니 저렇게 신끼 있는 할머니가 혜성충돌 하나 예측 못하나 쯔쯔쯔;;; 그리고 그녀의 이름도 가물가물 해지고 그녀의 기억도 흐려진 어느 순간에 짠하고 나타나 "너의 이름은?"... 차라리 엔딩을 초속 5c
[리뷰]나루토 극장판 7기 - The lost tower
※네타 있음 내용 : 야마토가 이끄는 나루토, 사쿠라, 사이 반이 한 악당을 쫓아 다니다 어떤 탑 안에서 발견함. 악당이 탑 한가운데 있는 봉인을 풀자 폭발이 발생하는데 나루토가 거기서 발동된 시공간 인술에 말려들어 20년 전 과거로 감. 그 탑을 중심으로 여왕이 다스리는 마을이 있는데 악당은 나루토보다 벌써 6년 전에 도착해 전 여왕은 몰래 죽여 버리고 그 마을의 충직한 공신 노릇을 하고 있었음. 여왕이 가진 힘으로 꼭두각시들을 수없이 찍어낸 뒤 마을을 빼앗으려는 거였음. 그래서 나루토가 다 때려부수고 여왕과 마을을 구하는 과정에서 나뭇잎 마을 닌자 세 명을 만나는데 그게 쵸자(쵸지 아빠), 아부라메 시비(시노 아빠), 미나토였음. (후에 꼬꼬마 카카시도 만남) 나루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