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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posts[덕수궁] 앵두꽃 가득한 봄 경운지
능수벚꽃을 보고 경운지에 들어서니 빙 둘러서 매화같은 꽃이 피었네요. 매화는 이미 때가 한참 지나서 뭔가~했더니 앵두꽃이라고 합니다. 색도 다양하고 운치도 있던~ 보기 좋은 가족도 한 컷~ 명자꽃도 한창이고~ 개나리도 꽤 오래가네요~ 흰벚꽃도 가득~ 이제 정관헌으로~
[덕수궁] 봄꽃 열전 - 1
덕수궁 석조전 벚꽃을 보고 돌아나오다 미술관 벚꽃도 좋아서~ 오얏꽃도 잘 피었고~ 산수유 꽃도~ 돌단풍 꽃도~ 초록초록하니~ 외국인들도 많고~ 대로의 벚꽃들도 좋은~ 2 편에 이어서~
[종로] 3.1 독립운동의 발자취, 대각사
봄꽃 보러 창덕궁을 가다 절이 있네~하고 들어가 본 대각사입니다. 대각사는 1911년 용성스님이 대각교를 널리 전파하기 위해 창건하였는데 그 포교정신은 훗날 대각회로 이어졌다. 창건 이후, 대각교는 이곳을 중심으로 확장해 1928년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대각일요학교가 설립되었고, 이듬해에는 선회가 개설되었으며 1930년에는 대각성전과 요사가 새로 지어지기도 했다. 그 뒤 1939년 조선불교 선종총림, 1944년에 다시 경성포교당 대각선원 등으로 사찰명을 바꾸었다. 이 무렵 대각교가 대각사를 중심으로 민족자주성을 일깨운다고 판단한 조선총독부에 의해 본격적인 탄압을 받기도 하였다. 또한 대각사는 1945년 12월 12일에 김구선생과 임시정부요인의 귀국을 환영하
[구일역] 역에서 바라본 안양천 벚꽃길
구일역에서 내리며 바깥을 보니 벚꽃이 워낙 좋아 여긴 어딘가~했네요. 알고보니 안양천 자락이었던~ 육교와도 잘 어울리고~ 비 오는 날이었지만 좋았네요. 공사만 끝나면 단풍도 좋다니 더 좋은 산책로가 될 것 같네요~ 역도 잘 보이고~ 철망 사이지만~ DTD~ 나오니 고척돔이 반겨주는~ 운전하면서만 보다 실제로 보니 남다른~ 구일역에서 지척이었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