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7C
Posts
194 posts[강원도 양구] 가감없는 일주일 투숙기, 베니키아 KCP 호텔
양구 살아보기로 일주일을 거주하게 된 베니키아 KCP 호텔입니다. 2성급 호텔로 양구에서 꽤 큰 편이고 진입 자체도 작은 동산을 돌아 안쪽으로 포근하게 쌓여있는 위치라 느낌이 좋았네요. 휠체어 경사로 등 기본적인건 되어 있지만 문이 자동문이 아니다보니 편하게 진출입하기가 힘듭니다. 주차장은 넓은 편이고 정원 느낌으로 잘 되어 있어 좋네요. 외관이 전체적으로 깔끔한~ 배정받은 방은 기본적인 드라이기, 전자포트, 냉장고 등이 있고~ 침구도 그리 무겁지 않아 좋았네요. 매일 갈아주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리는 매일 해줘서 좋았던~ 소파와 테이블도 간단히 있고~ 다만 이게...그나마 밝게 보정한 정도?? 실제
[발신제한] 김창주 감독과 조우진 배우와의 GV
발신제한 영화를 보고난 뒤, 김창주 감독과 조우진 배우와의 GV가 있어 들어봤는데 모더레이터가 백은하 배우연구소장이었네요. 먼저 하트부터 날려주시는~ 하지만... 모더레이터분이 혼자 계속 인터뷰를 이어가셔서 이럴꺼면 뭐하러 GV를 하는지 모르겠...그나마 스탭이 이야기해서 이벤트용으로 나눠줄 응급키트용 질문이나 소감만 읽어주는 소감이라 꿔다놓은 보릿자루같은 GV였네요. 물론 어느정도 유익하거나 진짜 질문하기 힘들만해서 듣기 힘든 답변을 이끌어내면 모르겠는데...판에 박힌게 많아 그런건 서면으로 좀...싶던... 그러다보니 모더레이터 인터뷰 현장 방청객이 된 듯한 느낌적 느낌... 안섞고 쭉~ 말잇못~ 영화도...
[경복궁] 출사 봄나들이, 태원전 일중문에서
경복궁 장고 앞에서 태원전 일중문을 지나가는데 큰 문이라 도둑이나 침입자처럼 찍자는 말에 열심히~ 변~ 신~ 뭔가 도둑(?)같이 찍다보니 벼룩 잡는 사무라이(얏코에도베) 느낌도 나는 컷들이 있었지만 보호차원에서~ 이제 태원전 앞으로~
[경복궁] 출사 봄나들이, 장고 앞마당에서
경복궁 함화당 승광문을 지나 장고 앞 잔디밭에서 잠시 쉬면서~ 간단히 짧게 짧게~ 이제 태원전 일중문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