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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6인치 미니 노트북, GPD 마이크로PC
7인치 이하 소형 노트북으로 잘 알려진 GPD에서, 이번엔 6인치 마이크로 PC를 내놨습니다. 개념을 따지면 마이크로 노트북과 핸드헬드PC(HPC)의 사이 쯤에 있는 제품입니다. 사실 GPD는 이쪽 계열 노트북 PC를 내놓기로 유명하긴 하지만, 품질이 좋다고는 말못합니다. 잘 쓰는 사람도 있긴 하지만, 많은 분이 예전 HPC에 대한 로망(...)에 이끌려 샀다가, 도로 내놓는 물건을 만들지요. ... 저도 아키하바라에서 직접 만졌을 때, 기대를 배신했던 품질에 놀랐던 기억을 잊지 못합니다. 그래도 계속 이런 PC가 만들어지는 데는, 이런 폼팩터를 요청하는, 모바일 윈도 머신이 필요하다 생각하는 수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예전에는 게임 머신 취급을 받긴 했지만, 활용폭은 조금씩 넓어지고 있습
GPD에서 새 물건을 준비중인 모양입니다
최근에 GPD에서 내 놓은 WIN2와 POCKET2는 저에게 실망을 줬습니다. WIN2는 성능과 크기면에서는 좋은 물건이지만 발열이 심하고 '이걸 살 바에야 노트북을 하나 사지' 싶은 비싼 물건이였고, POCKET2는 WIN2 보다는야 싸지만 그래도 비싼 가격에 교체가능 ssd가 아니라 교체불가인 eMMC를 탑재한 물건이였죠. 해당 물건들이 가성비 보고 생각하는 물건이 아니긴 합니다만 그래도 너무 비싼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였죠. UMPC같은 물건을 좋아하지만 이것들은 너무 비싸서 못사겠다 싶었는데, GPD가 새로운 물건을 발표했더군요. 새로 발표된 GPD MicroPC를 보고 저는 생각했죠. 일단 외형적으로 합격입니다. 완전 제 취향인데요. 소소한 불만이 있다면 트랙패드의 위치와 이

고민고민하다가 gpd win 을 주문!!!
10년 전 다니던 회사 실장님이 SONY 의 UMPC 를 사용 하셨드랬지.. 호기심에 잠깐씩 빌려서 만져 봤을때 윈도우가 돌아가는 그 조그만한 녀석에 한껏 반해 버렸었다. 물론 아이패드가 시리즈 별로 약 4개.. (모두 현역)게임용으로 구매 한 안드로이드 패드 3종 (난 대체 뭐하는 놈이니..)을 사용하고 있지만 역시나 "내 손안에 작은 (윈도우)컴퓨터" 는 언제나 로망이었다. 그러던 중! 두둥! 오랜만에 UMPC 를 검색하다가 발견한 GPD WIN!!!!유튜브에서 검색해 봤더니 재미있게 즐겨 했던 "온라인 게임" 이 돌아가는 영롱한 그 녀석을 볼수 있었다. 하지만 비루한 지갑 사정이라....... 몇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