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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호테, 2만엔대 미니 노트북 PC 발매

돈키호테, 2만엔대 미니 노트북 PC 발매

이거 아무리 봐도 GPD 포켓인데요... 아무튼, 일본 할인매장 돈키호테에서 2in1 미니 노트북, 나노트를 발매합니다. 5월 1일부터 판매 시작. 가격은 세금 별도로 19,800엔(한화 약 23만원). 앞서 말했지만 사실 포켓PC 붐(?)을 일으킨 GPD의 GPD 포켓 1세대 모델을 어레인지 한 제품입니다. CPU는 인텔 아톰 X5-Z8350에, 7인치 1920x1200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습니다. 당연히 터치도 가능. 메모리 4GB에 eMMC 64GB. 외장 마이크로 메모리카드 지원하고, USB-C가 달려 있으며, 마이크로HDMI 출력도 가능. OS는 윈도10 홈. 영화 보고 웹서핑하고 문서 작성하고, 뭐 그런 용도로는 충분하지만- 딱 그 정도입니다. 서브

또다시 변태같은 물건이 나온다!

저는 UMPC 같은 물건을 좋아합니다. 작은 몸집에 부품을 꾸역꾸역 우겨넣어 어찌어찌 작동하는 모습에서 경외감을 느끼곤 하거든요. 상당히 변태같은 감성이지만, 좋아하는건 좋아하는겁니다. 작년에는 UMPC의 방계 후손 쯤 되는 미니노트북을 구하겠다가 이리저리 정보를 구하며 돌아다녔고, 그 결과 현재 사용중인 onemix2s를 구매했습니다. 꽤나 비싼 물건이지만 당시로서는 구할 수 있는 물건 중 최고사양이였던지라 만족하며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onemix2s를 구매한 이후 이런 미니노트북에 거의 관심을 끊고 살았는데 완전 취향저격의 변태같은 물건이 나온다는 소식을 알게 되었습니다. 초미니 노트북 시장을 선도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GPD사에서 그 동안 만든다 만든다 했던 GPD WIN MA

아이패드 미니 사이즈 노트북, GPD P2 Max 펀딩 개시

유행이네요. 진짜. 특히 일본 시장에서 좀 통한다고 여겼는지, GPD 계열 일부 모델은 일본 양판점에서도 팔기 시작했고... 진짜, 초소형 노트북 유행이 맞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번엔 아이패드 미니 사이즈 노트북, 8.9 인치 UMPC 'GPD P2 Max'가 인디고고 펀딩을 시작했습니다. 이쪽 계열을 주도하는 회사죠. 펀딩 페이지 주소는 여기(링크)입니다. 이번 제품 특징은, 지금까지 선보인 초소형 노트북 가운데 화면이 가장 큽니다. 8.9인치네요. 전체 크기 역시 아이패드 미니급(약간 더 크긴합니다.). 더불어, 풀사이즈 키보드...를 가지고 있습니다만, 이게 약간 변형된 키보드에요. 여기서 감점. 사실 감점 정도가 아니라, 전 이 키보드보고 이 제품에 대한 호감을 접었습

어떤 물건으로 나올것인가 GPD WIN MAX

얼마전까지만 해도 저는 이 물건을 사기 위해서 중고나라를 들락날락 하고 있었습니다. 신품을 사면 배송까지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린다는 이유로 중고 구매를 하려고 말이지요. 이렇게 들락날락 들락날락 하다가 충분히 구매를 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했지만, 어느 소식을 듣고 저는 중고 구매를 포기했습니다. 현재 GPD의 신제품과 관련된 루머가 있거든요. GPD WIN MAX와 GPD POCKET2 MAX라는 신제품을 준비중이라고 말이지요. 둘 다 기존 제품보다 크기와 성능이 향상이 된 제품으로, 올해내에 나온다는 말이 있습니다. 현재 저는 완전 미니 노트북이 된 포켓2 맥스보다는 WIN MAX쪽이 더 마음에 드는 상황입니다. 해당 제품에 대한 정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