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총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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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이번 5회 AKB 총선거는...
드라마라기 보다는 그야말로 희극. 히라지마 나츠미의 퓨처걸스 진입, 시노다 마리코의 졸업 선언, 더블마츠이의 카미7 진입 등 다양한 이슈가 있겠지만 마지막 사시하라 리노의 1위로 인하여 모든 것이 그저 희한한 웃음과 함께 마무리 되는 총선거로군요. 무라시게에게 넣은 표야 애초에 사표가 될 것을 각오하고 넣은거라지만, 일단 마유유에게 넣은 한 표도, 삿시 1위라는 결과 때문인지 유코에게 진게 왠지 아쉽지가 않아요. 3위로 마유유 이름 불렸을때 같이 황당해하던 유코와 삿시의 얼굴이라던가, 2위가 된 유코의 뭔가 희한한 소감이라던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정말 궁금해졌습니다.
아무리 속보라지만...
삿시가 1위라니 이게 무슨 소리오(...). 게다가 2위인 마유유랑 표수가 2배 차라니... 그리고 사쿠라와 미오, 메루를 재치고 HKT 최고 순위(삿시 제외)가 코다마 하루카인 것도 그렇고. ... 솔직히 지금 순위는 절대로 그대로 갈 것 같지 않고, 아마 속보랑 최종결과 차이가 엄청 나게 날 것 같음. ps. 충격이 얼마나 컸으면 방송/연예 밸리에 올려야 할 것을 연애 밸리에 잘못 올렸다 ㅋㅋ

AKB 총선거, 부정 기사 뒤에 '아사히 vs 요미우리'의 구도가 ...
절대적인 에이스 마에다 아츠코가 결장했음에도 불구하고 후지TV에서 생중계되며 138만 4,122표가 투입되는 등 과거 최고의 고조를 보인 '제 4 회 AKB 총선거'. 다음날 스포츠 신문이나 텔레비전 와이드 쇼가 대대적으로 보도하는 등 행사장의 열기를 전하는 동안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것 같은 기사가 '아사히 신문'에 게재되었다. "'내가 지지해야' 저금 53만엔으로 2,700표"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신문 기자는 미에현에서 상경해 회장이 된 일본 무도관에 달려온 회사원 남성(22)을 취재. 남성 오시멘은 AKB48 팀 K 소속의 현역 음대생인 마츠이 사키코(松井咲子). 5월 중간 개표 속보에서는, 개표일 무도관에서 이름을 호명해주는 64위 이하의 '권외'였던 마츠이. 남성은 작년 겨울, 악수회에서

AKB 4회 총선거. 역시 오오시마 유코의 벽은 높았다.
(1위는 오오시마 유코! 역시 유코의 벽은 높았다. 다만 마에다 아츠코와 진검대결을 못해서 아쉬울 뿐.) 내가 AKB 48에 입문하게 된 계기는 드라마였다. 모 드라마에 멤버가 출연하였고, 등장인물에 대한 정보를 찾다가 AKB 48이라는 그룹, 그러니까 머릿수로 전쟁할 기세의 어마어마한 숫자인 것이 신기해서 한 명 한 명 정보를 보다가 그들 중심의 예능을 보게 된 것. 일본 드라마나 영화를 종종 보지만, 일본어 실력은 거의 바닥이라서 자막이 없으면 대충 문맥으로 내용을 파악하는 정도라 이내 보는 것을 포기하고 말지만, 역시 팬들의 힘은 놀라워서 주요 프로그램은 자막이 다 제작된 상태. 그래서 AKB 48이 지하돌 시절 때부터 해온 AKBINGO 전신 프로그램부터 정주행.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재밌어서 쭉 관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