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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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혼자떠난남미여행] D+85, 산티아고 ( 아르마스 광장, 산 크리스토발 언덕, 대통령 궁 )
혼자 떠난 남미 여행 _ D+85, 산티아고 ( 아르마스 광장, 산 크리스토발 언덕, 대통령 궁 ) @ 엄청 컸던 엠빠나다. ㅋㅋ 숙소를 옮기고 나서의 하루는 일찍 시작되었다.아침을 한식으로 차려 주는 민박집.그 아침을 먹기 위해 저절로 눈이 떠졌다.오늘 아침은 떡갈비와 떡만두국.이 맛에 한인 민박 다닌다. 오늘도 혼자 길을 나서려 했는데, 같은 방에 묵고 있는 여자아이와 동선이 비슷해 함께 다니기로 했다.이름을 알려줬는데 그새 까먹었다. - -;;이 아이는 멕시코에서 교환학생을 하고 있는 아이였고, 모레 멕시코로 돌아간다고 했다. 오늘 갈 곳은 우선 아르마스 광장!거의 매일 오간 곳이지만 제대로 구경한 적이 없어 다시 가 보기로 했.......

베트남으로 고고씽 7 대통령궁
베트콩들이 쳐들어 왔을때 베트남의 GM정부가 멍청히 있다가 쫓겨난 바로 그 대통령 궁입니다. 대통령 궁앞의 거리와 공원의 모습입니다. 베트남의 한 고승이 망국의 비운을 품고 소신공양을 했을때 GM정부의 영부인이 한 대사가 극적이죠. 시민들이 바베큐 파티를 하나봐요. 영어로 정말 왓 더 퍽입니다. 국가의 존망은 국민이 의식이 있고 부국강병을 꿈꿀때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도 이번 대선에서 지난번의 어리석음을 반복해서는 안되겠죠. 근데 아무리 봐도 인물이 없네요. 오호 통재라...

day 10-11 LPQ 1
방비엥에서 루앙프라방으로 가기위해 VIP버스를 예약했는데 나를 태우러 온건 작은 suv. 심지어 승객은 나를 포함해서 두명! 덕분에 엄청 편하게 이동하는줄 알았으나, 그것은 큰 함정이었다. 어마어마한 비포장 산길과 천번의 커브. 거짓말같지만 진짜 천번 돈다. 자리는 편한데 속이 안편해.... 이런 풍경이 끝없이 펼쳐진다. 7시간 동안. 그리고 산 중턱 곳곳에 작은 마을들이 많이 있었다. 저 집들 뒤는 다 낭떠러지. 아무튼 중간에 해가 지고, 옆 산자락에 불이 나서 날아다니는 불티들도 보고 제법 흥미진진한 이동이었다. 루앙프라방 버스터미널에서 뚝뚝을 타고 시내로. 이때만해도 뚝뚝 흥정할줄을 몰라서 3분 타는데 5만낍을 뜯겼다. 방비엥에서 숙소때문에 느낀 절망을 다시는 느끼고 싶지 않았기때문에 조금 비싸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