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소녀마도카☆마기카
Posts
279 posts![[2ch][번역] QB「소원은 정한거야?」 마도카「나, 성우가 되고 싶어!」](https://img.zoomtrend.com/2012/05/16/c0109099_4fb3325a00150.jpg)
[2ch][번역] QB「소원은 정한거야?」 마도카「나, 성우가 되고 싶어!」
QB「願い事は決まったかい?」まどか「私、声優になりたい!」 2012/05/16(水) 1 :◆CTlcbIDotA :2011/05/02(月) 23:07:04.20 ID:E8te9hWOO QB「성우가?」 まどか「응. 그러면 전차도 잘 못갈아 타는 시골사람인 나도 인기인이 될 수 있을까나 하고」 QB「아니, 그렇달까…… 그 업계는 성우가 된 다음이 큰일이라고」 まどか「그런거야?」 QB「팔리지 않으면 비참하고, 팔리면 팔리는데로 조금 온라인 게임 한 것만으로도 입에 오르내리거나 하니까」 2 :◆CTlcbIDotA :2011/05/02(月) 23:10:24.83 ID:E8te9hWOO まどか「웅. 나, 게임은 좋아하지만 온라인 게임은 그다지 안하니까말야」 QB「그 이전에 팔릴지 어떨지도 문제지만

동생이랑 같이 마마마를 봤습니다.
동생과 동생 친구녀석과 같이 마마마 BD를 봤습니다. 일단 마마마 코믹스를 먼저 본 동생놈은 이거 참 짜증나는 작품(특히 큐베 개객끼)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감상이 시작됐습니다. 보는 중간중간 동생 친구녀석이(참고로 동생과 동생 친구는 마마마를 본 적이 없습니다.) 앞으로의 일을 예측하는데 하나같이 맞아떨어지더군요. 마미의 사망이라던가, 사야카의 사망이라던가 쿄코 라던가 말이죠. 게다가 마도카의 소원도 거의 근접하게 맞춰내더군요. 무서운녀석... 아무튼 다보고나서 둘의 반응은 "쩌는구만." 일색. 물론 큐베는 입을 모아서 개객끼 취급. 역시 좋은 작품은 같이 봐야지요. 블루레이로 산 보람이 있었네요.

화성인 바이러스 호무라 이십덕후편 간단 감상평
딱 예상했던대로 우려했던 것 보다 딱히 마땅한 임팩트가 없었다는게 상당한 맹점이었던 십덕후 소재의 이야기였습니다루리웹 유머 게시판에서 '아케미★호무라'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던 '엄중모'씨는작품이 나온지 이제 겨우 1년을 지난 데에다 단 6개월의 연예기간과 같은 이십덕후 본인의 매니아 활동 기반과는 달리2년전 해외토픽에 나올 정도로 화제와 어그로를 모았던 '이진규'씨의 경우에는평소에 생각하는 뚱뚱하고 안경쓰 오타쿠의 이미지=안여돼에 완벽하게 겹쳐졌기에 파급적 효과가 뛰어났을 뿐상품으로 나온지 1년밖에 안된 애니메이션 콘텐츠를 단기간에 빨아제껴봤자이전만큼의 커다란 임팩트를 심어주는데에는 절대적인 무리가 컸다 봅니다항마력0의 이계던전 오히려 생각했던 것 보다 커다란 파급력을 가져다주지 못하고방송분량의 반토막

마마마 블루레이 도착...
마마마 블루레이 전권+ 수납용 박스 케이스 입니다. 역시 석유왕 미라지... 그나저나 바케모노가타리도 수납용 박스케이스를 줬으면 좋았을텐데 조금 아쉽군요. 뭐 박스셋이 나중에 발매했으니 무리려나... 정작 중요한건 거실 TV로 감상할 시간이 없다는거... PS3는 장식일 뿐입니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