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인 바이러스 호무라 이십덕후편 간단 감상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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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 바이러스 호무라 이십덕후편 간단 감상평
딱 예상했던대로 우려했던 것 보다 딱히 마땅한 임팩트가 없었다는게 상당한 맹점이었던 십덕후 소재의 이야기였습니다루리웹 유머 게시판에서 '아케미★호무라'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던 '엄중모'씨는작품이 나온지 이제 겨우 1년을 지난 데에다 단 6개월의 연예기간과 같은 이십덕후 본인의 매니아 활동 기반과는 달리2년전 해외토픽에 나올 정도로 화제와 어그로를 모았던 '이진규'씨의 경우에는평소에 생각하는 뚱뚱하고 안경쓰 오타쿠의 이미지=안여돼에 완벽하게 겹쳐졌기에 파급적 효과가 뛰어났을 뿐상품으로 나온지 1년밖에 안된 애니메이션 콘텐츠를 단기간에 빨아제껴봤자이전만큼의 커다란 임팩트를 심어주는데에는 절대적인 무리가 컸다 봅니다항마력0의 이계던전 오히려 생각했던 것 보다 커다란 파급력을 가져다주지 못하고방송분량의 반토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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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 출시 1주년을 맞은 마마마의 두번째 모바겜이자 마기레코의 정신적 후속작 마기아 엑세드라(마도드라). 출시 초기부터 나사빠진 운영과 얼마도, 악무라 1년도 채 안되어 조기 출시로 평가나 매출 면에서 부진을 겪다가 근래 들어 외양간을 고치는 중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1주년 기념 캐릭터가 공개되었는데 기존 마기레코에 등장하지않았고 마도드라에서 수록되는 마기레코의 프리퀄 스토리인 크레센트 메모리아의 주역 두명인 요아케 스미레(이토 미쿠)와 히구레 후우카(토요타 모에)가 되었습니다. 일단 공개된 비주얼과 성능은 ㅆㅅㅌㅊ이지만 극강의 캐시카우이자 사실상 최후의 카드인 얼마도, 악무라 다 써버린 후에 미묘함이 더 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