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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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0~773. 선소프트의 격투게임들
선소프트에서 나온 격투 게임은 사실 두 종류 밖에 없기는 합니다. 갤럭시 파이트와 와쿠와쿠7이죠. 다행히 둘 다 클리어했네요. 본 리스트는 개인의 클리어 리스트이므로 실제 발매 리스트와는 상이함을 밝힙니다. 갤럭시 파이트 - AC 격투게임이 한참 유행일때 나온 게임. 드물게 SF를 소재로 한 게임이었습니다. 이 게임을 기억하는 분들은 아마 무한 스테이지가 떠오르실 것 같아요. 몇 대 때리고 무조건 뒤로 무한 도망가면 클리어할 수 있는 게임이었죠. 갤럭시 파이트 - SS SS판은 AC판에 비해서 다운 이식이었고 당연히 사운드 쪽만 강화되었습니다. 큰 차이점은 보너스군을 포함한 보스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었네요. 와쿠와쿠7 - AC .......
[SFC] 으랏챠 장군님 일본제일 (であえ殿さま あっぱれ一番.1995)
1995년에 ‘サンソフト(선소프트)’에서 슈퍼 패미콤용으로 만든 액션 게임. 내용은 전국시대 때 ‘도쿠가와 이에아스’가 일본을 통일해 쇼군의 자리에 올랐는데. 세계 정복을 꿈꾸는 수수께끼의 적에게 조종당해서, 일본의 ‘바보 장군(바카 토노)’와 일본에 표류한 프랑스의 ‘바보 왕자(바카 오지)’가 세계를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다. 게임 사용 키는 십자 패드 상하좌우 이동, B버튼(점프), A버튼(공격), Y버튼(슬라이딩), X버튼(변신), R1버튼(스크롤 사용)이다. 커맨드 입력 기술도 있다. 둘 다 전방(북쪽)을 바라보고 있는 걸 기준으로, 바카 토노는 ↑↓→↑+A(양손 파동포), ↑↓↑+
![[한글 패치] 불꽃의 투구아 돗지 탄페이 (炎の闘球児・ドッジ弾平.1992)](https://img.zoomtrend.com/2015/12/04/b0007603_5661885295ad1.jpg)
[한글 패치] 불꽃의 투구아 돗지 탄페이 (炎の闘球児・ドッジ弾平.1992)
1989년에 코시타 테츠히로가 소학관의 만화 잡지 코로코로 코믹에 연재했던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삼아 1992년에 SUN SOFT에서 패미콤용으로 만든 카드 시뮬레이션 게임. 돗지 탄평 게임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니카이도 타이가가 주장으로 있는 세인트 애로즈 팀이 정체불명의 팀 파이어 엠퍼러에게 완패하자, 뒤늦게 그 소식을 들은 이치게키 탄페이가 타마가와 팀원을 이끌고 파이어 엠페러를 찾아가는 이야기다. 원작의 주요 인물이 다 나오는데 시나리오 모드를 통해 나오는 본편 스토리 자체는 게임판 오리지날이다. 탄페이의 타마가와 팀이 타마가와(초피부구)/세인트 애로즈(2군)/세인트 애로즈(1군)/스트리트 타이거즈/블랙 아머즈/토사 어태커즈/아라사키/타마가와(OB)를 차례
![[FC] 그렘린 2 신종탄생 (グレムリン2 -新・種・誕・生-,1990, SUNSOFT) #1 스테이지 1~3](https://img.zoomtrend.com/2014/12/26/c0034770_549964e7840b9.jpg)
[FC] 그렘린 2 신종탄생 (グレムリン2 -新・種・誕・生-,1990, SUNSOFT) #1 스테이지 1~3
[FC] 그렘린 2 신종탄생 (グレムリン2 -新・種・誕・生-,Gremlins 2: The New Batch) (1990.12.14, SUNSOFT, 6500円) 1990년 8월에 개봉했던 영화 '그렘린 2'를 바탕으로 하여 선소프트에서 닌텐도 패밀리컴퓨터로 발매한 액션 게임. 8비트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영화 장면을 그대로 옮긴 고퀄리티의 실사 그래픽이 뛰어난 작품이었다. 귀여운 그래픽에 B버튼으로 공격, A버튼으로 점프라는 상당히 심플한 구조임에도 불구하고 악랄한 위치의 트랩과 적들 때문에 꽤나 난이도가 높았던 게임. 타이틀 화면. 타이틀에서부터 원작의 이미지를 바탕으로 한 실사풍 그래픽이 인상적이다. 시작하자마자 기즈모가 위에서 떨어져서 그렘린 2 로고의 '2' 부분에 매달린 뒤 스타트와 패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