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도시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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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국방의 메카, 대전이 만드는 미래 혁신!

K-국방의 메카, 대전이 만드는 미래 혁신!

대한민국의 안보를 책임질 핵심 기술, 어디서 시작될까요? 바로 첨단국방산업도시, 대전입니다. 대전은 단순한 과학도시를 넘어, 이제 전 세계가 주목하는 'K-방산의 심장'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대전시는 대전과학산업진흥원(DISTEP)과 함께 혁신기술 기반 국방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전광역시 국방산업 육성계획(2026~2030년)’을 수립했는데요. 이번 계획은 ‘대전광역시 국방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에 따른 제2차 중장기 국방산업 로드맵으로, 1차 계획(2020~2024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정책 연속성을 확보하고 정부의 방위산업 전략산업화 정책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방위사업청 대전 이전과 안산.......

꿈씨패밀리와 대전 알아보기! - 1편

꿈씨패밀리와 대전 알아보기! - 1편

요즘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운 도시, 대전에 관해서 알고 있으신가요? 대전의 마스코트 꿈씨패밀리와 함께, 우리가 살고 싶은 대전에 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요! 대전의 인구가 젊어지는 이유, 청년이 머물기 좋은 대전에 관해 영상으로 소개합니다! 내일이 더 위대한 도시 대전입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 창립60주년 축하!~특별 성과전시회로 만나요!

지난 4월 9일 오전 11시에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한국원자력 연구원 60주년 기념식이 있었습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은 국내 유일의 원자력 연구기관으로써 우리나라 원자력의 모든 것은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1959년 2월 3일 한국원자 연구원은 전쟁 끝에 먹을 것도 부족한 그 시기, 더 풍요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미래에너지 원자력을 꿈꾸며 우리나라 최초 정부 출연연구기관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지난 60년동안 안정적인 에너지공급을 위한 원자력 기술 자립을 통해 대한민국의 발전에 기여하며 국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주었습니다. 이 날 행사에는 박원석 한국원자력연구원 원장, 문미옥 과학기술 정보통신부 제1차관, 허태정 대전시장, 원광연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 등 정부, 원자력 산·학·연 관계자 및 시민사회 인사 600여명이 참석해 60주년 행사를 더욱 빛내주었습니다.  박원석 한국원자력연구원 원장은 "선진국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기술력과 빈약한 인적 물적 한계를 극복하고자 우리 선배님들은 오로지 애국심으로 밤낮으로 연구에 매진했고 그 결과 국내 유일의 다목적 원전 기술, 표준형 원전 개발 등 눈부신 성과를 이뤄 냈으며 명실공히 원자력기술 자립국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환경과 안전에 대한 가치기준의 변화에 맞춰 우리 연구원도 새 시대가 요구하는 역할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 기념식은 우리의 가치를 다시금 일깨우는 자리다. 우리 연구원은 여러 원자력기술로 대한민국 에너지 자립의 기반을 마련하였고, 과학기술 분야에 선도적 역할을 했다. 60주년 기념 특별성과 전시회는 경제적,사회적 성과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장이 될것이다"라고 덧붙였습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한국원자력연구원은 대전시와 함께 성장해왔기에 형제와도 같다. 첨단과학기술의 도시 대전의 시작과 도약, 중흥을 함께 해온 원자력연구원의 60년을 축하한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소통하는 동반자로서 상생의 역사를 걷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국제원자력기구 IAEA 에서도 " KAERI는 한국이 과거 IAEA의 기술 수혜국에서 공여국으로 탈바꿈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였으며 현재는 많은 원자력 개도국들의 훌륭한 롤모델이 되었다. KAERI는 유능한 전문인력과 선진연구시설을 보유한 세계최고 수준의 원자력연구개발 기관이며 많은 KAERI인력들이 IAEA활동에 크게 기여해 왔다. KAERI와 같은 파트너의 평화 및 개발을 위한 원자력이라는 임무를 달성하는데 필수적이다. 향후 IAEA와의 협력이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축사를 보내왔습니다. 이어 지난 60년간 원자력 연구개발에 이바지한 공로자 10명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시상이 있었습니다. 시상자와 수많은 연구원들의 노력이 지금 우리가 생활 속에서 안전하고 풍요롭게 살아갈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해준 것이나 다름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너무나 익숙한 일상 속에서도 과학기술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잊지 말아야 합니다.  산·학·연 관계자 및 시민사회 인사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연구 성과를 통한 좋은 일자리창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방사선 융합기술 개발","미래 세대를 위한 융,복합 신기술 개발" ,"기초 과학 연구역량 강화" , "안전하고 풍요로운 미래를 위한 우너자력 과학기술을 만들겠다는 비전선포식이 있었습니다.  우리의 생활과 밀접하게 관계되어 있는 원자력 기술의 중심, 한국원자력연구원의 60주년 기념식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추구하는 5대 연구방향은 언제나 '안전'을 전제로 한다고 합니다. 국민들이 안전에 대해 신뢰할 수 잇는 수준으로 원자력 안전을 향상시키고 국민과 함꼐 운영하는 국민연구원이 되어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최우선으로 하는 최고의 연구성과를 창출하겠다고 약속 했습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 창립60주년 특별성과전시회 우리나라 원자력 연구개발 60년 성과와 미래비전을 확인할 수 있는 '한국원자력연구원 창립60주년 특별성과전시회'가 국립중앙과학관 미래기술관에서 5월 31일까지열립니다.  이곳에서 지난 60년간의 원자력 기술 개발과 우리 생활에 원자력이 어떻게 이용되고 있는지, 원자력의 시작과 끝을 볼 수 있으며, 과학토크콘서트, 원자력 골든벨을포함한 현장이벤트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행사 홈페이지:http://kaeri60th.org )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전시는 평소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분야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는데요. 원자력분야 과학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즐기며 일상생활에 녹아있는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알 수 있는 전시입니다. VR 가상현실로 원자력을 직접 체험해 볼 수도 있는데요. 꼭 게임하는 것 같이 흥미로운 체험이었습니다. 전시 곳곳에 원자력기술과 친해질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들이 있으니 60년 간의 연구성과와 우리 일상에서 원자력이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쉽게 알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찾아도 좋을 전시였습니다.  과학도시대전과 함께 성장해온 한국원자력연구원의 60년의 길을 고스란히 담아볼 수 있으며, 원자력이 우리 생활을 얼마나 풍요롭게 해주고 있는지도 알 수 있는 전시입니다. 이번 전시는 5월 31일까지 이며,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되어 있으니 전시기간동안 방문하셔서 우리나라 원자력기술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자부심을 느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따뜻한 과학마을 벽돌한장, 과학탐험가 문경수 알콩달콩 과학강연

대전은 과학의 도시입니다. 4차 산업혁명 앞에 대전시는 과학 특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는데요. 과학벨트와 대덕특구, 카이스트가 바로 그 중심에 서있습니다. 대전이 연구소 집결지이기때문에 과학의 중심에 선 것 만은 아닙니다. 시민들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마을 공동체 활동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과학의 풀뿌리 역할을 하고 있는 마을 공동체 중에서 '과학마을 과학 이야기 벽돌한장'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과학마을 과학 이야기 '벽돌한장' 벽돌한장은 대덕연구단지의 과학자들이 중심이 되어 탄생한 모임인데요. 과학자와 시민이 함께 어울려 지역사회에 과학 문화를 만들어 보자는 취지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연구자들이 중심이 되어 시작되었다가 공무원, 언론인 등 다방면의 시민들이 참여하는 재능기부 모임이 되었습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열려 있기 때문에 과학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라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한 장 한장의 벽돌이 모이면 집도 지어지고 큰 성도 지어지는 놀라운 힘을 발휘하게 됩니다. 이처럼 작은 활동들이 모여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일을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아 '벽돌한장'이라는 이름을 지었습니다.     과학마을 과학 이야기 '벽돌한장'은 어떤 활동을 할까? 첫 번째로 벽돌한장은 첫째 과학대중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매월 둘째 주 화요일은 시민과 함께하는 과학콘서트, 매월 넷째 주 화요일은 기업과 함께 하는 콘서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 연구분야별 전문가들이 나와 초등학생부터 일반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줍니다. ‘찾아가는 과학여행’도 인기가 많은 프로그램인데요, 일선 학교에 찾아가 학생들에게 과학자의 꿈을 향해 한걸음 다가갈 수 있게 하는 디딤돌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 융합 강연( X- STEM) 과학 페스시티벌을 지역주민들에게 소개해 주고 있는데요. X- STEM은 미국의 혁신교육 전략으로 과학(Science), 기술(Technology), 공학(Engineering), 수학(Mathematics)의 약자를 모은 것입니다. 과학자, 기술자, 엔지니어, 수학자가 함께 어떤 주제에 대해 설명하는 융합적인 새로운 학습 방법입니다. 두 번째, 과학마을 커뮤니티를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원도심 근대문화유산 투어를 운영하여 지역사회의 커뮤니티와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업 상생과 도서 기증을 통해 꾸준히 지역 마을 커뮤니티를 활성화시키고 있습니다.  세 번째  과학정책을 만드는데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과학기술 정책, 과학 도시 조성 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 참여해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습니다.   2019년 첫 번째 강연, 문경수 과학탐험가 2019년 1월 15일 오후 6시. 문경수 과학탐험가가 올해 벽돌한장에서 '화성 탐사에 대한 지구인들의 꿈'을 주제로 첫 강연을 펼쳤습니다. 문경수 과학 탐험가는 우주, 공룡. 오로라, 화산 등 다양한 주제의 과학데이터를 수집해 과학콘텐츠를 만들고 있습니다.  ‘효리네 민박’ 등에 출연한 문경수 탐험가의 유명세에 이날은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과학자 등 70여 명의 청중이 자리를 가득 메웠습니다. 이날  문경수 씨는  자신을 탐험 덕후로 소개하며 호기심으로 시작한 탐험 에피소드로 포문을 열고, 3가지 질문을 던지며 화성 탐사 과정을 이야기했습니다.      Question 1 지구 최초의 생명체를 찾아서 #호기심 최초의 생명체를 찾아 떠나는 호기심은 서호주 사막에 화석을 탐험하게 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서호주 사막에는 광합성을 통해 산소를 만드는 박테리아 '스트로마톨라이트라'가 살고 있습니다. 스트로마톨라이트라는 지구 생명체의 기원에 아주 주요한 화석인데요. 이에 대한 호기심으로 과학 덕후의 탐험 여정이 시작됐다고 합니다. Question 2 화성에 생명체가 존재할까 #실행 호주 도서관에서 우연히 발견한 한 권으로 시작된 인연. 문경수 씨는  NASA 탐험대에 합류하게 되면서 화성 생명체 존재 여부 연구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호기심을 가지고 끊임없이 실행하는 과학탐험가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Question 3 인류가 화성에 가려면  #도전 화성 탐사연구기지MDRS(Mors Desert Research Station)에서 생활한 이야기도 들려줬습니다.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쪽방 고시원과 같은 환경에서 외부를 볼 수 있는 곳은 오직 작은 원 모양의 창문 하나가 전부였다고 합니다. 이곳에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인간이 갖게되는 고립감이라고 합니다. 과학이 아무리 발달해서 화성을 가고 우주 저 편에 간다 할 지도라도 인간이라는 존재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어렵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학탐험가 문경수 씨는 탐험을 통해 이야기를 만들고 있는데요. 과학은 더 이상 과학자만의 전유물이 아님을 증명했습니다. 라이프 스타일이 된 과학, 뉴미디어에 최적화된 과학 콘텐츠의 수요, 국경 없는 스토리텔링으로 변화하고 있는 기초과학에 대한 이야기도 들려줬습니다. 미래의 과학 꿈나무들에게 새로운 진로의 방향과 과학의 무한한 가능성에 대한 소망을 안겨주는 강연이었습니다. 강연이 끝난 후 초등학생들의 발칙한 질문과 현직 과학자들의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이날 청중의 반응은 정말 뜨거웠습니다. 그중에서 유독 반짝이는 눈망울로 꼼꼼히 노트를 하며 강연을 듣고 있던 초등학생은 이 강연이 어떤 의미로 다가 왔을지 궁금하여 그 소감을 들어 봤습니다.   ▲ 대전 상지 초등학교 이해나 학생 "정확한 직업이 아니시고 탐험가 이기도하고 과학자 이기도 한 중간쯤에 계신 분께 이렇게 직접 만나서 얘기들은 것이 너무 좋았어요. 전에는 엄마와, 이번에는 아빠와 함께 따뜻한 과학마을 벽돌한장 강연에 참석하게 되었어요. 우주과학자가 되는 것이 꿈이어서 과학에 관심이 많아요. 앞으로도 이 강연회에 꾸준히 참석하려고 해요." 대전의 과학꾸꿈나무들에게 과학마을 벽돌한장 강연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일깨워주고 꿈을 키우게 만드는 디딤돌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 따뜻한 과학마을 '벽돌한장' 강연은 계속됩니다. 과학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적극 참여해보세요.   날짜 강사 강의 제목 2019년 2월 12일 (화)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양성광 이사장 혁신과 클러스터,그리고 가치 - 부제 : 과학동네 이야기 2019년 3월 12일 (화) 한국 기계연구원 김완두 박사 자연에서 배운 신기술이 미래를 연다. 2019년 4월  9일 (화) 한국화가 박석신 잡스가 삶을 바꾼다. - 화가 박석신, 융복합을 이야기 하다. 2019년 5월 14일 (화) 한국전자통신 연구원 함진호 박사 미래교육과 메이커스 페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