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의대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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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전연령화에 한글화라니...

이 다음은 알만한 사람은 다 알겠지? 이대로 진짜 아동 콘텐츠 페이트, 대마인 나오면 뒤집어지겠다. 예를 들어 영령볼에 야생의 영령을 잡아서 가두면 (아르토리아! 난 너로 정했다! 아서~츄!( cv :카와스미 아야코)) 나중에 꺼내서 성배전쟁 배틀을 한다든가 대마인 올스타즈라든가.... 이런 미래가 올 것인가?

1980년 대 있었던 특이한 닌텐도 직업

89세 동정 최노인|2020년 10월 7일

요즘에는 인터넷 공략집이나 클리어 장면을 직접 스트리밍하는 경우가 워낙 많아 게임을 완료하지 못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고 볼 수 있습니다만, 스마트폰은 커녕 휴대전화나 인터넷 조차 없던 시절에는 저런 특이한 직접이 있었다고 합니다. 지금과 마찬가지로 예전의 닌텐도의 게임 역시 워낙 인기가 많았기 때문에 저렇게 전담 인원으로 카운셀링 하는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투입비용 및 시간 대비 효율성은 그리 크지 않아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시 얼마나 먾은 사람들이 저 카운셀러의 도움을 받았을지는 감이 잡히질 않습니다. 한편으로는 카운셀러 당사자들 역시 스트레스가 상당할 것 같은데, 신작 게임이 나오면 열심히 연구해서 빠른 시간 내에 클리어도

내가 충동성향이 있어서 그런데

메모 겸사 하는 거 메디방 오토데스크 스케치북 블렌더 이 세가지를 배워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문제는 블렌더는 국내에 교재가 거의 없음. 배운다 배운다 마음만 먹고 동영상 찾아 배워봤지만 뭔가 제대로 되질 않음. ㅜㅜ 역시 나는 각잡고 누군가에게서 배우지 않으면 뭘 배우지 못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러고 보니 충동적 성향이 독학하는 동력이 약한 것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