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다빈치

포스트: 10|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10 posts
[블로그 박물관 여행 / 일본 오사카] 생명이 빛나는 미래 사회의 디자인.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해. 2025 오사카-간사이 국제 박람회 <11/12> (이탈리아관, 팔라우관>

[블로그 박물관 여행 / 일본 오사카] 생명이 빛나는 미래 사회의 디자인.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해. 2025 오사카-간사이 국제 박람회 <11/12> (이탈리아관, 팔라우관>

2025 오사카-간사이 엑스포의 이탈리아관에는 일본인들의 관심을 끌만한 볼거리가 많습니다. 킬러 콘텐츠들이 많아서 이번 엑스포에서 이탈리아관이 미국관에 이어서 두 번째로 많은 관람객이 방문을 했다고 하는데요. 특히 이번 박람회에는 이탈리아와 함께 교황청이 엑스포 역사상 최초로 참여하면서 많은 관심을 끌었습니다. '아름다움은 희망을 가져다준다'는 주제로 이탈리아관 내의 작은 공간에 교황청 전시관(Holy See Pavilion)을 마련했습니다. 교황청은 "오사카 엑스포 전시는 신앙과 쇄신을 깨우쳐 주는 아름다움과 만날 수 있는 기회이며, 아름다움은 희망으로 향하는 통로가 될 수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교황.......

[블로그 박물관 여행 / 일본 오사카] 생명이 빛나는 미래 사회의 디자인.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해. 2025 오사카-간사이 국제 박람회 <10/12> (이탈리아관)

[블로그 박물관 여행 / 일본 오사카] 생명이 빛나는 미래 사회의 디자인.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해. 2025 오사카-간사이 국제 박람회 <10/12> (이탈리아관)

2025 오사카-간사이 엑스포는 박람회가 개막했을 때만 해도 많은 혹평을 받았습니다만, 그동안 비판을 받았던 많은 부분을 보완하면서 결국 성공적으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지난 2020 두바이 엑스포보다 많은 관람객들이 찾아왔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두바이 엑스포가 열렸던 시기는 코로나 시국이었으니까 이 점은 감안해야겠죠? 그래도 초기의 걱정과는 달리 비교적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타츠야씨가 다시 한번 이 엑스포의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이번에 총 4번째 방문을 하는 것 같은데요. 아무래도 이 친구가 사는 집이 오사카에서 가깝다 보니까 자주 찾아올 수 있었어요. 사실 저도 한 번은 가보고 싶었는데 이런.......

(이탈리아 로마 / 레오나르도 다빈치 국제공항 #9) 역사 여행의 나라 이탈리아의 관문. 로마 피우미치노 국제공항 Aeroporti di Roma - Fiumicino

(이탈리아 로마 / 레오나르도 다빈치 국제공항 #9) 역사 여행의 나라 이탈리아의 관문. 로마 피우미치노 국제공항 Aeroporti di Roma - Fiumicino

이제 공항에서 해야 할 일은 다 끝났고 저에게 남은 건 비행기에 탑승하는 일뿐입니다. 남은 시간 동안 공항 곳곳을 돌아보면서 이번 이탈리아 여행을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있는 이 제3터미널은 이곳 로마 피우미치노 국제공항에서 가장 큰 터미널입니다. 그런데 현재 로마 공항은 2개의 터미널만 운영하고 있습니다. ^^;;; 이제는 전 세계 어느 공항을 가던지 환경보호 관련 광고를 쉽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공항을 이착륙하는 항공기들이 환경오염에 어느 정도 책임이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제대로 환경을 보호하려면 전 세계의 모든 공항들이 문을 닫아야죠. 이게 안된다면 차선책으로는 조금이라도 덜 환경을 오염시.......

(이탈리아 로마 / 레오나르도 다빈치 국제공항 #8) 역사 여행의 나라 이탈리아의 관문. 로마 피우미치노 국제공항 Aeroporti di Roma - Fiumicino

(이탈리아 로마 / 레오나르도 다빈치 국제공항 #8) 역사 여행의 나라 이탈리아의 관문. 로마 피우미치노 국제공항 Aeroporti di Roma - Fiumicino

이제 출국심사를 하러 이동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2023년 10월 27일에 첫 발행이 되었던 저의 2022년 이탈리아 여행 포스트가 곧 마무리된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ㅎㅎㅎ 물론 이번 여행이 마무리되는 것일 뿐 저의 유럽 이야기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예정입니다. 다음 차례를 기다리는 자료들이 많아서 말이죠. ㅎㅎㅎ 이제는 전 세계 어느 나라나 보기가 힘들어진 우체통을 이곳 피우미치노 국제공항 안에서 만납니다. 빨간색은 이탈리아 국내, 파란색은 해외로 보내는 국제우편을 발송할 때 쓴다고 하더군요. 요즘도 이러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처음 유럽여행을 했을 때만 해도 여행을 떠나면 유럽에서 한국에 있는 지인에게 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