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RIT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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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신작 최고의 오프닝, 엔딩...
7월 신작 1화 감상도 모두 작성했으니 이제 정리를 할 시간이네요...^^ 먼저... 제가 생각하는 2012년 3분기 최고의 오프닝, 엔딩을 올려봅니다. (현재 방영중인 작품도 포함시켰습니다.) ◈ 최고의 오프닝 1. FEARLESS HERO ▷ DOG DAYS' 가수 : 미즈키 나나 / 음악성 : 10 / 영상미 : 10 이번에도 역시나 미즈키 나나님이 부른 곡은 상당히 좋네요...^^ 복날 2기 오프닝인 FEARLESS HERO는 곡 차체도 1기만큼이나 상당히 좋았고 영상 싱크로도 그야말로 완벽했습니다. 2. Crossing Field ▷ 소드 아트 온라인 가수 : LiSA / 음악성 : 10 / 영상미 : 9 Fate/Zero 1기 오프닝인 'oath

타카가키 아야히, 하야미 사오리, 세토 아사미
세토도 나름 마빡이 훤하네요. 근데 중간에 낀 캡틴이 키차이 땜시 좀 안스럽군요 . 167과 165 사이에 낀 150.8 ㅇㅅㅇ.. 개인적으로 TARITARI 메인 캐스팅이 발표 되면서 얘네들 노래로 좀 해주려나 하는 기대감을 가졌다는건 몇번 언급은 했습니다만 아니나 다를까 메인테마가 합창부인 만큼 그렇게 나가네요 케이온과는 좀 다른 의미로 노래로 노린작품이라고 해야하나요.. 작품은 이로하도 그랬지만 PA 다운 평이한 느낌의 청춘물인데 예전부터 이런 청춘드라마엔 왠지 약한편이라서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미국 사는 양덕후 분이 버릴 여캐가 하나 없는 사랑스러운 작품이다 라고 했는데 그래서 같이 사와단 결성 저도 그거 동의 해요. 근데 웬지 에노시마로 온 오

TARI TARI 4화 감상
사와는 정말 그 어느때도 예쁘고...(ry랄까 머리 푼게 더 예쁘다(....) 3화의 예고에 비해 그닥 신박한 전개는 없었던 4화였습니다. 너무 평범해서 멍...했네요..... 역시나 사와의 그 대사도 낚시였고ㅜㅜ 하야밍의 프리스타일을 보고 나서 너무 기대를 했던 탓인가(...) 오히려 애들이 마지막에 작은 콘서트 하는 부분에서 엉덩이를 흔들어재끼길래 헐 시발 P.A.Works가 미쳤나 하고 생각해버렸달까.. 사실 얘내는 이로하 때부터 3화에 갑자기 나코로 서비스 신을 만들어대길래 좀 거부감이 들었던 적이 있는데 타리타리에서도 살짝 그런 불안감을 조성하네요(....) 애들 벗기지 마라.. 수영복까진 그렇다 치더라도ㅜㅜ 보기 안좋아ㅜㅜㅜ 뭔가 4화는 아미고! 아저씨들이 더 좋았네요

TARI TARI 1, 2화 감상
일전에 이미 READY! 느낌으로 한 번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만 그간 말로만 듣던 TARI TRAI(이하 타리타리)를 저도 보았습니다. 그동안 살짝 바쁘다보니 어느새 VOD가 2화까지 올라 와 있어서 1, 2화 몰아서 보게 되었는데...음. 상당히 좋았습니다. 좋았고요. 그런데 이게 취미병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어느새 또 미주알고주알 제 나름대로 좋네나쁘네 늘어놓을만한 거릴 메모하고 있더라고요. 쓴 거 버리기도 아까우니 개인 일기장에 한 번 슬쩍 옮겨적어 보렵니다. 후후. 먼저 본 지인 말마따나 인물 등의 작화는 보통 기합을 넣기 마련인 초반인데도 불구하고 평범한 느낌입니다. 꽃이 피는 첫것음(이하 꽃첫) 극장판 쪽에 병력을 많이 차출해서 그럴려나요? 그렇지만 배경과 연출쪽은 인력보다 노하우가 더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