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세가와히로키
Posts
21 posts'코마츠 나나' 기모노 차림으로 격렬한 액션 '사무라이 마라톤' 본편 영상을 공개
배우 사토 타케루가 주연을 맡은 영화 '사무라이 마라톤'(버나드 로즈 감독, 22일 개봉)의 본편 영상이 15일 공개됐다. 유키히메 역의 고마츠 나나가 기모노 차림으로 소도를 들고 강렬한 액션을 선보이고 있다. 영화는 일본 마라톤의 발상지로 알려져 있는 역사에 실제로 있었던 '안세이토오아시'(安政遠足)를 그린 토바시 아키히로의 소설 '막부말 마라톤 사무라이'(하루키 문고)가 원작. 막부말을 무대로 다가오는 외국의 위협에 대비해 안나카 번주인 이타쿠라 카츠아키(하세가와 히로키)는 번사들을 단련시키기 위해 15리(약 58킬로미터)의 산길을 달리는 소풍을 개최. 그러나 이 움직임이 막부에 반역으로 간주되어 번사 부재의 성인 안나카 번을 노리는 자객이 보내진다. 막부의 스파이로 번에 잠입해있는 시노비인

하세가와 히로키 주연의 '작은 거인', 지방에서도 굿 스타트! 홋카이도에서 첫회 18.0% 시청률을 기록
배우 하세가와 히로키가 주연을 맡은 TBS 계 일요 극장 '작은 거인'(매주 일요일 21:00~)의 제 1 회가 16일 방송된 홋카이도 지역(홋카이도 방송)에서 평균 시청률 18.0%를 기록하는 등 지방에서도 굿 스타트를 끊은 것으로 나타났다. 홋카이도 지역에서는 2016년에 방송된 일요 극장 4작품의 첫회 평균 시청률 평균은 14.6%. '작은 거인'은 그것을 크게 웃도는 18.0%를 기록했다. 동 드라마에는 홋카이도발 연극 유닛 TEAM NACS 소속의 야스다 켄이 출연. TEAM NACS 멤버가 출연하는 드라마는 홋카이도 지역에서 시청률이 늘어나는 경향이 있는 것 같고, 같은 야스다가 출연한 2015년 10월기의 일요 극장 '변두리 로켓'의 첫회 평균 시청률은 19.0%, 오토오

'사나다마루'에서 주목의 츠네마츠 유리가 신 경지! 쿠로사와 키요시 감독 '장래가 촉망되는 여배우'
여배우 츠네마츠 유리(18)가 쿠로사와 키요시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산책하는 침략자'(散歩する侵略者/9월 9일 개봉)에 출연하는 것이 21일, 밝혀졌다. 지금까지 나가사와 마사미(29), 마츠다 류헤이(33), 하세가와 히로키(40) 등의 출연이 발표되고 있었다. 1998년 10월 9일에 태어난 츠네마츠. 아역 시절부터 따지면 예력 10년 이상이 되지만, 최근에는 대하 드라마 '사나다마루'(2016년)에서 사나다 노부시게의 딸 스에 역을 비롯해 NHK 연속 TV 소설 '마레'(2015년), 영화 '입술에 노래를'(2015년), '내 이야기!!'(2015년), '하루치카'(2017년), '사쿠라다 리셋'(전편 : 2017년 3월 25일 공개/후편 : 2017년 5월 13일 공개) 등 화제작에
![[신 고질라] 신 일본](https://img.zoomtrend.com/2017/03/09/c0014543_58c02d63797fa.jpg)
[신 고질라] 신 일본
첫 일본산 고질라 영화인 신 고질라입니다. 헐리우드산만 보다 일본산을 보니 아무래도 기술력의 차이가... 아니 자본의 차이인가 ㅠㅠ 다만 이 작품 자체가 괴수영화로서는 특이하게(?) 액션 위주가 아닌지라 신경이 덜 쓰였고 블랙코미디스러운게 딱 취향에 맞아서 좋았네요. 안노 히데아키 감독의 시그니처도 많이 들어갔고 에반게리온 미룰만한 듯돜ㅋ 다만 확실히 헐리우드 블록버스터풍을 생각한다면 추천드리긴 애매하네요. 게다가 일본 특유의 오글거림도 어느정도 있기 때문에 그것도 감안을~ 하지만 아예 작정하고 밀어붙인 방향이 고질라가 아니라 영화 자체적으로 아주 마음에 들기 때문에 여러 단점에도 불구하고 좋았습니다. 블랙코미디를 좋아하신다면 더~ 레이저 쏘는 것 말고는 너무 특촬스럽잖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