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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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posts박주영 풀렁행 추진
오늘은 시간이늦어 폰으로 작성하네요ㅋㅋ 글솜씨가 좋지못해 죄송합니다ㅠ 어제박주영선수의 향후거취에대해 포스팅 햇엇는데 하루사이 좋은 소식이 들리네용ㅎ 바로 박주영선수의 풀럼행추진 소식인데요 만약 박주영이 풀럼으로 이적한다면 박주영 선수본인으로선 최상의 시나리오가 아닐수가 없습니다ㅎ 박주영 선수본인도 잉글랜드 잔류를원하고잇고 풀럼 이라면 박주영 선수의 플레이 스타일과 잘 매치되기 때문인데요 또 주전자리도 넘 봐볼수잇는 수준이고 풀럼은 꾸준히 중위권 유지를 해온 팀이죠 이번 리그 첫경기엔 오대영 으로털어버리며 좋은출발을 하고잇죠ㅎ 풀럼입장에서도 설기현 선수이후로 다시한번 한국마켓팅 시장을 노려볼만 하구요ㅎ 기성용 선수의 풀럼행도 희박하지만 가능성

선더랜드의 눈은 뎀프시와 아담 존슨을 향하고 있다
리버풀이 풀럼의 스타 클린 뎀프시와 확실한 계약을 만들지 못하면서 마틴 오닐 선더랜드 감독이 이번주에 그에게 구애할 기회를 잡으려 한다. 또한 오닐의 눈은 맨시티와 잉글랜드의 윙어 글렌 존슨에게도 향하고 있다. 영국의 데일리 미러는 20일(현지시간) "마틴 오닐 선더랜드 감독이 풀럼의 반항아 클린 뎀프시와의 계약을 갈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뎀프시는 지난 노리치시티와의 시즌 첫 경기서 빠진 이후로 여전히 벌금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또 다른 도전을 원하는 미드필더 뎀프시는 풀럼에서 가장 위협적인 존재로 여겨지고 있다. 리버풀은 미국 대표팀과 마틴 욜 풀럼 감독이 리버풀의 관심이 뎀프시와 그들의 불화를 야기했다고 여긴것을 파악했다. 그러나 브렌든 로저스 리버풀 감독은 구체적인 계약

'카디프맨' 김보경, 설기현 롤모델 삼아라
'포스트 박지성' 김보경이 결국 잉글랜드 2부리그 카디프 시티에 둥지를 틀게 됐다. 김보경이 홍명보호에서 물오른 기량을 보여주고 있었기에, 그의 거취는 초미의 관심사였다. 실제로도 이적설이 끊이지 않았다. 그중에는 EPL 중위권 클럽도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보경은 경기 출전의 기회가 많은 카디프를 택했다. 어떻게 보면 김보경은 모험보다는 안정을 택했다. 축구선수가 경기에 꾸준히 출전하는 것만큼 중요한 일은 없다. '경기력 유지'라는 측면에서는 좋은 선택이었다. 하지만 팬들은 그의 선택에 격려보다는 아쉽다는 반응을 보였다. 여러 이유가 있다. 가가와가 맨유로 이적하고 박지성, 이청용의 위상이 과거보다 떨어졌다. 김보경은 이에 대한 팬들의실망감을 보상해줄 대한민국의 차세대 에이스였다. 그런 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