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Y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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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인치 전자잉크 노트 겸 모니터, 북스 맥스2(BOOX Max 2)
요즘 전자 잉크 제품의 대세는 10인치짜리 대형 디스플레이입니다. 기존 LCD 기기들과 확실히 차별화할 수 있는 길이자, 관련 패널 생산이 개시되었기(...) 때문이죠. 솔직히 말해 전자 잉크 기기들의 주된 용도가 읽기-라면, 화면이 크면 클 수록 좋지 않을까요. 전자잉크 기기 전문 메이커 오닉스(Onyx)가 새로 내놓은 기기들도, 그런 트렌드에 부합하는 기기들입니다. 10.3인치 패널을 쓴 북스 노트(BOOX note)와 13.3 인치 카르타 패널을 쓴 북스 맥스2(BOOX Max2)가 그 주인공이죠. 물론 메인으로 밀고 있는 것은 10인치 북스 노트입니다만, 제 관심사는 역시 13.3인치 북스 맥스2. 세계 최초로 전자책 리더기 겸 흑백 모니터로 사용할 수 있는 기기입니다.

세계 최초 전자 잉크 스마트폰, 오닉스 부스 E 4.3 (BOOX E4.3)
실은 다른 제품 정보 찾다가 알게된 스마트폰입니다. 오닉스(Onyx)에서 세계 최초로 만든 전자 잉크 스마트폰 부스 E 4.3 입니다. 아, 올해 나온 건 아니고요, 지난 2014년에 출시됐네요. 그리고 망(...). 망할 수 밖에 없었던 게, 가격은 200달러 정도로 낮았지만, 2014년이 어떤 해입니까. 아이폰6, 갤럭시노트4, LG G3 등 현 세대를 책임지는 기본 스펙 제품들이 나오고, 샤오미가 중국 시장 1위를 달성한, 사실상 2009년부터 이어진 스마트폰 시장의 꼭지를 찍은 해가 아닙니까. 그때 나온 스마트폰이 안드로이드 2.3에, AP는 Freescale 싱글 코어 1GHz, 램 512MB, 저장공간 512MB(마이크로 SD 카드 확장 가능), 4.3인치 800x48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