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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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포인트

플래시포인트

MAIZ STACCATO|2023년 12월 13일|만화/애니

그래픽노블, 플래시포인트 입니다. 역시 DC가 그래픽 노블은 더 좋은 듯 해요. 얼마전 DC유니버스 마지막(?) 작품으로 플래시 단독 영화가 나왔었는데요 그 작품의 원작이라고 합니다. 막상 내용을 보면 영화와는 다른 부분이 많고 반전 요소가 워낙 강하다보니 코믹스 쪽이 각본은 훨씬 좋았습니다. 물론 히어로들의 소모가 심한 편이라는 점은 다소 아쉬웠지만... 배트맨의 정체라던가 후반부 반전등은 극으로써 완성도가 높았어요. 전체적으로 좋았지만 아쉬운 점은 DC 특성상 모르는 캐릭터들이 다수 등장한다는 점. 대충 읽다가 눈치로 누구였구나 싶긴 했지만... 세계관이 커지고 그 안에서 많은 인물을 사용하면 점점 더 적응하기 힘들어.......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 혼자서는 세상을 구할 수 없다

타누키의 MAGIC-BOX|2021년 3월 30일

사실 저스티스 리그를 다시 잭 스나이더 버전으로 낸다고 할 때 잭 스나 감독의 팬이면서도 기대가 그리 높지는 않았습니다. 다시 촬영한 분량이 있다곤 하지만 큰 틀은 같을테고 편집으로 얼마나 영화가 달라지겠느냐는 거죠. 액션이라도 좋아지기를 뭐 이랬는데... 이건 환골탈태네요. 영화든 뭐든 수장, 감독의 역량이 제일 중요하지만 그건 다 맡았을 때고 이건 극단적인 수준일 정도라...4시간 분량이라는게 길기는 하지만 당시엔 각자의 영화가 없었으니 더욱더 이해가 가는... 그리고 차라리 4시간으로 나왔으면 DC뽕이 장난 아니었을 것 같네요. 지금 DC뽕은 겨우 명맥을 유지하는 수준이 아닌가 싶은지라 ㅠㅠ 그래도 잭 스나이더로 다시금 DC는 부활할 원동력을 얻었다고 봅니다.

[DOS] 코리안 테트리스 2 (1992)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9월 17일

1992년에 ‘박성규’가 만든 테트리스 퍼즐 게임. 내용은 오리지날 테트리스를 한국인 취향에 맞도록 재구성한 게임이다. ‘코리안 테트리스 1’은 파일 생성 날짜로 추정해 보면 게임 개발 시기가 1990년이고. 본작 ‘코리안 테트리스 2’는 1992년으로 써 있어서 2년 후에 나온 게임으로 넘버링 2가 붙어서 후속작인 것 같지만, 실제로는 코리안 테트리스라는 게임 자체의 정식판이자 완전판이라고 할 수 있다. 도움말에 적힌 개발자의 코멘트에 따르면, 코리안 테트리스 1은 본래 공개 소프트웨어로 배포될 예정이 없었고 미완성된 프로그램이었는데, 군 복무 중에 자신도 모르게 불법복사되어 퍼졌다는 사실을 알고서, 미완성된 게임을 그대로 둘 수 없다는 심정으로 나중에 공개 소프트웨어로 전환하

"플래시 포인트"의 감독 후보가 나왔더군요.

"플래시 포인트"의 감독 후보가 나왔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2월 21일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도 계속해서 나올 예정인 것 같더군요. 원레는 밴 에플렉 한테도 오퍼가 갔습니다만, 거부 했다고 하더라구요. 현재 물망에 오른 사람은 존 프랜시스 데일리와 조나단 골드스테인이라고 합니다. 스파이더맨 홈 커밍에서 각본을 쓴 사람들이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