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전사V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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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과 공포의 특촬,만화 에피소드 5
번역 포스팅 스포일러 있으니 주의 엄마예요 [기동전사 V건담 36화 어머니 대지로 돌아가세요 1993년] 잔스칼 제국의 군인 고즈 발은 인질로 쓰기 위해 주인공 웃소의 어머니 뮤라 미겔을 모빌 슈트의 손에 쥔 상태로 웃소의 V2 건담과 싸운다 뮤라 미겔 : 너는 전사잖아. 파일럿이잖아. 나는 이제 잊어라 지면의 울퉁불퉁함 때문에 튀어오른 전함이 돌격해온다. 전함에 갈려버리는 뮤라 미겔. 웃소 : 아아아아아아 웃소의 어머니 뮤라 미겔의 목이 하늘로 날아간다. 건담 시리즈 최악의 잔혹신 웃소 : 엄마.....! 웃소 : 엄마예요 웃소는 어머니 뮤라 미겔의 목이 들어있는 헬멧을 마벳에게 넘겨준다. 헬멧에서는 피가 뚝뚝 떨

조롱을 할거면 제대로 확인하고 해라
요즘 건담의 몰락 어쩌고 하면서 올라오는 V건담의 한 장면인데 잔스칼의 파일럿 와타리 기라가 상대하고 있던 적이 고작 어린애인 웃소인걸 보고 현실에 절망하고 자살하는 장면이다. 토미노 영감님이 자기 작품에 전쟁비판 사회풍자 집어넣는건 이제 새삼스러울것도 없는 이야기고 저 장면도 그런생각에 근거해서 집어넣은 것인듯하다. 몇년전에는 그다지 잘 알려진 장면도 아니었고 V건담 자체가 인기가 그리 많다고는 할 수 없는 작품인지라 그냥 역사속에서 남아있을 장면이었는데 1시즌으로 일단 완결난 철혈의 오펀스가 여러모로 불만점이 많다보니 저장면을 가지고와서 칩이 어쩌냐느니하면서 조롱하는데 근거로 쓰고있다. 하지만 따지고보면 저 장면 자체는 그다지 철혈 비판하는데 좋은 장면은 아니라는 것이다. 어느 장면이든 머리 꼬리

밤에 문명 5 하다가 잘 타이밍을 놓쳐서 못 자고 아까 잠깐 졸았는데
그러는 동안 꿈을 꿨거든요. ...아드라스테아(위의 바이크 전함) 타고 에버랜드 가는 꿈이요... 중간에 용인시청이 있어서 그냥 뭉개면서 땅고르기 하면서 갔습니다. 왜 하고많은 교통수단 중에 내 뇌는 아드라스테아를 고른 걸까... 다시 생각해봐도 저 전함 센스는 진짜 미쳐버린 것 같아요. 저게 크기가 글쎄 450m 에 육박해요... 저런 게 땅에서는 그냥 우다다다 달리고 대기권도 지맘대로 돌파하고 전방위 주포를 빵빵 쏴갈겨대니까 그냥 답이 없죠. 물론 세상에 절대무적이란 없습니다. 사즉생 생즉사...물론 이건 다 죽었지만(...) 전 이 전함에 담겨 있는 의미가 굉장히 잔인하고 건조해서 상당히 싫어하는 편인데 결국 이걸 타고 에버랜드에 간 걸 보면...츤데레? 휴일엔

슈퍼로봇대전 V에 V가 붙은 로봇 안 나오잖아
번역 1:風吹けば名無し:2016/06/06(月) 12:08:45.80 ID:4bo/TKu200606.net 콤바트라V도 볼테스V도 V건담도 태권V도 안 나오잖아. 뭐가 V냐? 3:風吹けば名無し:2016/06/06(月) 12:09:36.05 ID:805EpmFTa0606.net 항해 (VOYAGE)의 V라서 82:風吹けば名無し:2016/06/06(月) 12:21:11.82 ID:qxX3Myty00606.net 제목을 나중에 결정해서 그렇다고 말했음. 158:風吹けば名無し:2016/06/06(月) 12:30:22.62 ID:y/0A8aHw00606.net Voyage 라고 해놓고 항해하는 작품은 야마토 밖에 없는 건 머가리가 빠가 아니냐. 4 :風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