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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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한 판타지 세계를 그린 넷플릭스 영화 추천 5편 리뷰
장대한 판타지 세계를 그린 넷플릭스 영화 추천 5편 리뷰 안녕하세요, 힐스터K 입니다. 오늘 소개할 넷플릭스 영화 5편은 장대한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한 매력적인 작품들을 간략하게 리뷰 해볼까 합니다. 뱀파이어 로맨스의 대표작부터 고대 신화를 재해석한 드라마틱한 이야기, 배신 속에서 스스로를 구해내는 공주의 모험, 우주를 무대로 펼쳐지는 한국형 SF 블록버스터, 그리고 스티븐 킹 원작의 어둡고도 신비한 판타지까지 준비했습니다. 각기 다른 세계관과 상상력으로 가득한 이 작품들은 판타지 장르의 매력을 한껏 느끼고 싶은 분들에게 더없이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그럼 간략하게 살펴보고 참고해서 추천 영화들로 즐거운 하.......
[2023] 2월의 영화 굿즈 등등
카운트는 A4 화일을~ 바빌론은 필름 마크부터~ LP 포스터도~ 포토 플레이는 우선 월드컵 기념으로 아르헨티나와 메시~ 해시태그 시그네, 3000년의 기다림, 장화신은 고양이 끝내주는 모험 그리고 유랑의 달 특집으로~ 히로세 스즈와 마츠자카 토리 커플링도 잔뜩~ ㅎㅎ
[3000년의 기다림] 기다림의 미학
세상 모든 이야기에 통달한 서사 학자 알리테아(틸다 스윈튼)가 우연히 소원을 이뤄주는 정령 지니(이드리스 엘바)를 깨워낸다는 시놉시스인데 딱 이 장면에서 시놉을 몰랐어도 램프 같이 생겼네~ 하고 생각되더군요. 존재에 대한 믿음과 생명이라는 이야깃거리는 오래 되었지만 현대적으로 현신한 이 둘의 이야기는 묘하게 재밌었습니다. 후반에는 이야기다워져서 아쉬운 점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수많은 소원 이야기 중 낭만적이라 괜찮았네요. 조지 밀러 감독이 이런 작품도~ 4 / 5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뭔가 히피 같은 솔로몬 왕(Nicolas Mouawad)이 지니를 램프에 가뒀다는 설정도 재밌었는데 시바(Aamito Lagum)가 신경 쓰지 않는 건 진짜 ㅠㅠ
3000년의 기다림
은 조지 밀러가 전하는 천일야화다. 중년의 민속학 학자로서 전세계를 여행하며 각종 이야기들을 연구해온 알리세아. 그런 그녀가 터키 풍물시장의 작은 상점에서 조그마한 유리공예 기념품을 하나 산다. 호텔로 돌아와 그 기념품을 만지작대던 그녀, 갑자기 공예품의 뚜껑이 열리고 그 안에서 거대한 정령이 탈출해 나온다. 숨을 헐떡이더니 이내 자신을 풀어줘 고맙다며 딱 세 가지 소원을 들어주겠다 공언하는 정령. 알라딘이라면 냅다 빌었을지 몰라도, 우리의 알리세아는 이미 그녀가 연구해온 숱한 이야기들을 통해 그 소원의 위험성을 알고 있기에 거절한다. 하지만 세 가지 소원을 모두 들어주어야만 비로소 자유의 몸이 되는 정령은 계속해 그녀를 설득하려 하고, 그 일환으로 자신이 살아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