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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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자유여행 4월 캐널시티 모모치해변 외 하루 동선 코스

후쿠오카 자유여행 4월 캐널시티 모모치해변 외 하루 동선 코스

후쿠오카 자유여행 1일 여행 코스 이웃님 중에 누가 후쿠오카 여행 코스 포스팅을 부탁 하셔서 간단하게 올려 보는 하루 동선이 편하게 다닐 수 있는 코스로 올려 보려고 해요 4월 후쿠오카 사실 제가 4월에도 5월에도 후쿠오카를 다녀왔었어요... 일본 여행을 너무 자주 가서 이제는 조금 자제를 하고 다른 새로운 여행지를 찾아가야 할 거 같지만 그래도 당일치기 하기에도 편하고 1박2일 코스로 가기에 좋은 후쿠오카 자유여행 하루 동선이 가까운 코스로 소개해 드릴께요 오전 타임 ㅡ 도심 공원 산책, 타워 전망대 마이즈루 공원 ㅡ 4월 후쿠오카 성터가 있는 벚꽃 공원 명소 오호리 공원이랑 붙어 있어서 같이 둘러 보기 좋아요 오호리 공.......

4월 일상 블로그 해냈으면 된 거야

4월 일상 블로그 해냈으면 된 거야

오늘의 감상|2025년 5월 2일|영화

매일 집에서 강아지랑 노는 거 너무 좋지만 어쩐지 한 달 만에 지겨워져서 뭐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에 그만 4월에는 학원을 두 개나 다녔다. 나도 어쩔 수 없는 한국인인가봐. 그래서 아침 9시에 나가서 저녁 11시에 오는 삶을 살았는데.. 이렇게 날씨 좋은 4월에 이렇게 귀여운 강아지를 두고 나는 뭘 얻으려고 했던 걸까요? 4월 일상 블로그 시작합니다.. 사실 이렇게 될 줄 모르고 3월 중순부터 다니기 시작했던 커피 수업 ☕️ 그렇지 않아도 1년간의 휴식 이후 카페인이 몸에 그리 잘 받게 됐는데 매일 밤에 그것도 에스프레소를 마시니까 새벽 4시 5시까지 잠이 오질 않는 것.. 하지만 안 마시기에는 커피가 너무 맛있었는걸! 수업의 일환이.......

파키스탄 4월 여행 | 파키스탄에서 보내는 마지막 밤

파키스탄 4월 여행 | 파키스탄에서 보내는 마지막 밤

잘 먹고 잘 보고 잘 지낸 약 스무 날의 시간. 오늘은 베샴에서 마지막 밤을 보내고, 내일이면 함께 했던 4월 팀이 떠난다. 모두 밝고 후한 분들이라 참으로 유쾌한 시간이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살구꽃을 원 없이 만났다. 특히 높은 곳에서 만난 살구꽃이 정말 좋았다. 내년에는 낮은 지역(15일)과 높은 지역에서(15일) 두루두루 살구꽃을 만나볼까 한다. * 사진_송어 양식장에서 만난 꼬마 아가씨

4월에 본 영화 극장 12편(누적 49) / 집 1편(누적 16)

4월에 본 영화 극장 12편(누적 49) / 집 1편(누적 16)

4월에 본 영화 극장 12편 / 집 1편 앞서 독서 목록 정리하면서 언급했다시피 4월에 제일 열심히 한 일은 청소였다 ;;; 그렇게 집에 있는 시간이 길었기에 그나마 책은 좀 읽었지만, 반대로 영화와 드라마는 심하게 망했다 ㅜㅜ 개봉 영화 목록을 정리할 때부터 이거다! 싶은 게 보이지 않더라니.. 집이 좋은 나를 밖으로 불러낼 만큼 매력적인 영화가 거의 없었다. 보통 이러면 집에서라도~라는 마음으로 뭐든 찾아보는데, 4월엔 그것도 제대로 안 했다. 뭔가 영상물에 대한 의욕이 심하게 사라진 것 같다. 5월엔 좀 볼 수 있으려나...? (이렇게 다음 달엔... 이란 말을 매번 하고 있는 듯 ^^;;) + 극장 관람 (12편) 한국 영화는 네 편을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