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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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캐나다 데이의 활기 속에서 Athabasca Falls까지 : 캐나다 일주 - 54
2025. 7. 1 : 43일째 - 1 캐나다 로키 일주 닷새째 아침, 재스퍼를 떠나 아이스필즈 파크웨이(Icefields Parkway)로 향하는 오늘의 여정은 예상치 못한 축제와 역사의 발자취, 그리고 자연의 거대한 힘을 마주하는 경험으로 가득하다. 시내를 다시 한번 산책하며 마지막 기념 샷을 남긴다. 커머모레이션 파크(Commemoration Park)를 지나는데, 수많은 사람이 모여 활기 넘치는 축제가 벌어지고 있는데 그때야 깨닫는다. 오늘이 바로 캐나다의 국경일, 캐나다 데이(Canada Day)라는 것을. 6년 전에 왔을 때는 밴쿠버에서 지역 축제인 단축 마라톤을 구경한 적이 있어 감회가 새롭다. 지역 공동체가 마련한 이 축제는 따뜻한 나눔의 장이다. 5달러.......

토론토 : 여름 축제
2013년 여름, 토론토에 머무를 때 봤던 축제들 포스팅. 사실 주 목적은 하드에 있는 사진 정리. 1. 6월 하순, 토론토 신시청사 앞 광장에서 열렸던 재즈 페스티벌. TD 뱅크가 함께합니다. 인공호수 앞에서 연주하던 한 악단. 구경하고 있었는데 엄청 큰 호른 같은 걸 연주하던 아저씨가 빤히 쳐다봤다. 역구경당함. 축제답게 이런저런 마켓들도 있었다. 도서관 가려다가 우연히 마주친 거라 대충 훑어만 보고 도서관으로 들어갔다. 2. 6월 말일, 게이 퍼레이드. 이건 예전 게이 퍼레이드 포스팅에서 다뤘으니까 패스. 3. 7월 1일, 캐나다 데이. 캐나다 데이라 이곳저곳에서 축제가 열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