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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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인비테이셔널 슈퍼 매치
이런짓을 할줄이야... 토너먼트 형식도 아니니 재밌게 즐길수 있긴 하겠다. 게다가 4회전부터 초청팀이 더 늘어난다니 이럴수가 나비, 나비! 그보다 관전권 얼마에 팔려나 이건 사야해!
도타2 10월 22일 업데이트 내용
출처:http://dota2.nexon.com/news/notice/view.aspx?noticearticlesn=979241. 일반 - 골드 부활 시 크립, 중립 몬스터 등이 주는 위험 골드를 획득하지 못하며, 정상 부활 시간이 지난 후부터 위험 골드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골드 부활 시 남은 부활 대기 시간의 25%가 다음 부활 대기 시간에 추가됩니다. - 오프레인 크립이 아군 포탑에 더 가까운 위치에서 생성됩니다.- 원거리 영웅도 근접 영웅과 똑같이 디나이 경험치를 얻습니다.- 경험치 획득 범위가 1200에서 1300으로 증가했습니다. - 고대 크립이 아닌 중립 크립을 처치한 경험치는 처치한 팀이 아니라 해당 범위 안의 모든 영웅이 나눠 받습니다.- 끌어오기가 가
![[도타 2] 도타에 관합 잡설](https://img.zoomtrend.com/2013/10/14/b0127671_525aa7ad8da17.jpg)
[도타 2] 도타에 관합 잡설
[근래 했던 게임 중에 제일 재미 있었던 장면] 요즘 저는 도타에 완전히 빠져있습니다. 진짜 이렇게 재밌게 하는 AOS는 처음이네요. 정말 재미있게 즐기고 있습니다. 즐기는것 만큼 실력도 나아졌으면 좋겠지만... 그런데 정말 뿌리는 베타키에 비해 사람이 적은게 눈에 확 띌 정도라는게 문제. 물론 해외 말고 국내서버 이야기입니다만. 지금 초보들의 진입을 막는건 영웅의 컨트롤이나 짐꾼의 존재 같은게 아니라 사람들의 문제 같다는 생각이 근래들어서 확신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매치를 잡아서 하다보면 제가 패배가 많아서 그런지 초보존에 가게 되는데 그 초보존에서도 도부심을 부리는 사람이나 애들 뭣 좀 못했다고 생지랄병이 나는 사람들을 보면 어휴... 그런 놈들은 꼭 하다가
![[도타 2]아이템을 새로 맞추고 해 본 영웅들](https://img.zoomtrend.com/2013/10/05/b0127671_524ebd7c40366.png)
[도타 2]아이템을 새로 맞추고 해 본 영웅들
요술사 세트인 '여름의 형상' 입니다. 희귀 머리와 고급 창이 나온김에 나머지 부위를 모아서 맞춰버렸습니다. 요술사 자체는 이거 뭐 잘만 쓴다면 공방의 학살자가 될만한 스펙이었습니다. Q인 불가촉은 갱 당했을때 바로 빠져나올수 있도록 도와주고 정글크립을 조종하거나 적영웅을 느리게 만드는 W에 힐인 E... 레인전 좀 돕다가 3쯤에 정글돌기 시작해서 템 좀 맞추면 크립 데리고 솔로샨도 가능합니다. 고독한 드루이드 세트인 '창자 점쟁이의 도구' 입니다. 고독한 드루이드 자체는 뭐 이렇다 할 느낌은 없는데 곰은 정말 강력하더군요. 본체로는 레인에서 막타 먹고 곰을 조종해서 눈치 보다가 미드 물고 퍼킬. 물론 미드 죽음의 예언자님이 적절하게 서포트를 해주긴 했어도 포탑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