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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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목숨걸고 하는 사람 보면
무섭습니다. 정말 무서워요. 그냥 좀 즐겁게 하면 안되겠습니까.

DOTA 2 The International 2013
크헉 쩐다 나비를 응원했지만 나비가 질줄은 알았는데 그래도 무패우승까지 할줄은 몰랐다. (사실 그랜드 파이널까지 왔을땐 아 무패우승 하겠구나 싶었지만) 너무 무난하게 우승해버린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무덤에서 기어나오는 기염을 토한 나비가 경기 내용은 더 재밌기도.
[도타2] 왜 씨발 서폿이 막타를 먹냐고요?
가끔 저주술사 픽해서 보이드나 블식같은 하드캐리랑 같은 라인 서면 듣는 소린데. 답은 하나에요. 니가 못먹으니까요. 아니 씨발 5마리 오는데 2마리 밖에 막타를 못먹고 있으면서 나보고 어쩌라고; 그럼 나머지 3마리 크립이 죽이도록 냅둬? 만약 이런 멍청돋는 캐리 만나면 베이비 시터 하는 입장에서는 두가지 선택이 있어요. 1. 딜을 잘 계산해서 캐리가 때릴때 막타를 치도록 딜조정을 한다. 2. '뭐 이란 병신이 다 있지?' 하면서 내가 큰다. 애가 센스는 좋은데 막타만 못먹는거면 그냥 참아주면서 전자를 하겠지만. 그냥 병신이면 누구든 후자를 택할겁니다. 서폿이 왜 가난한데; 막타 못먹어서 그런거지. 롤은 많이 안해서 잘 모르겠는데. 도타는
![[DOTA2] The International 3 최종일 직전 평가](https://img.zoomtrend.com/2013/08/11/c0049775_5207214968fd6.jpg)
[DOTA2] The International 3 최종일 직전 평가
밸리에서도 간간히 언급되긴 했었지만, 도타2의 월드 챔피언쉽,롤 월드 챔피언쉽이 롤드컵이니 굳이 부르자면 도드컵이라 볼수있는The International 3가 저번주부터 진행되서 이제 내일 결승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날을 앞두고 개인적으로 느낀점들을 정리해보는 포스트 조별 예선 첫경기인 나비vs프나틱을 프나틱이 최근의 상승세가 거짓이 아님을 증명하나 했지만진행이 될수록 명불허전 나비란걸 느끼게 해준 A그룹과 유럽원탑소리듣던 얼라와 중국원탑소리듣는 통푸가 만나서 기대가 컷던 B그룹은통푸가 예상외로 비 중화권 팀에게 지는 모습을 보여주며얼라의 전승기록만 보여주며 마감되었죠, 개중엔 조별리그에서 실력을 숨기기 위해서 중화권팀이 모든 실력을 보여준게 아니란 말도 있었지만본선이 진행결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