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맥클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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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하드 : 굿데이 투다이, 화력 만점의 액션만 볼만
오래만에 그가 돌아왔다. 스크린 속을 종횡무진 제 스타일대로 주무르며 활약하는 '존 맥클레인' 형사가 잊을만할 시점에 찾아왔으니 바로 '다이하드'다. 1988년 시작된 이 한편의 액션영화가 나름 장수할지 어느 누가 알았을까. 올해로 다이하드 탄생 25주년 기념비작이라는 찬사 이전에 아날로그적 액션의 향수와 진수를 마구 풍기는 데 익숙한 '다이하드' 시리즈. 이번엔 좀더 "화력은 거세지고 액션의 급이 달라져 매력은 배가된다!"며 기세좋게 나선 브루스 윌리스 옆에 어느 젊은 놈을 달고 나타나선 주목을 끈다. 시리즈상 5번째 이야기로 부제는 '굿 데이 투 다이'다. 한마디로 죽기에 아까운 좋은 날?! 순간 제목 때문에 007시리즈에서 '네버 다이'가 떠오르긴 해도, 어쨌든 이번에도 죽지 않고 또 나타난 브루스

다이하드 5 굿 데이 투 다이... 탈모는 유전된다..
도대체 이장면은 왜 삭제시킨겨..? 예고편에도 보여줘놓고.. 보여주다 말다니.. -.- 다이하드 같지가 않다.. 학생시절 보충수업 땡땡이치고 비새는 동시개봉관에서 다이하드 1편을 보았을때의 충격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원래는 같이 상영한 홍콩영화를 볼 목적이었지만, 그 영화는 이제 제목도 기억이 나지 않고.. 대머리 아저씨가 이렇게 멋질수 있다는걸 처음 알았다.. 이후 블루레이로 발매된 다이하드 1편을 고화질로 재관람했을때도, 역시 시대를 초월하는 명작이라는걸 재확인해 기쁘기 그지없었다... 이제 이 시리즈는 미국 영토를 벗어나 러시아를 배경으로 하여 5편까지 등장했다. 안타깝게도 다이하드 시리즈의 전통적인 특징이 시리즈를 더해갈때 마다 약해지고 있는데.. 이번 5편에서 그 정점을 이루고 있다..
[다이하드] 25년전 영화지만..볼만했다
감독;존 맥티어난 주연;브루스 윌리스2013년에 다이하드5가 나오게 되는 가운데4편만 챙겨 본 내가 이제서야 챙겨보게 되는 영화 1편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고서 이렇게 부족할런지 모르지만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지난 1988년 만들어져서 이제 이 영화가 나온지도 25년이라는세월이 흐른 영화 이제 5편의 개봉이 얼마 안 남은 가운데 이렇게 25년전에 나온1편을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25년전에 만들어진 영화이지만그래도 많은 사랑을 받을만한 이유가 있는 영화라는 것이다..크리스마스를 보내기 위해서 아내와 자식이 있는 로스엔젤레스로날아온 뉴욕경찰 존 맥클레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