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츄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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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posts![[WOT] 센츄리온 MK.1 운용에 대해](https://img.zoomtrend.com/2013/07/01/d0027312_51d11aba10c23.jpg)
[WOT] 센츄리온 MK.1 운용에 대해
[월오탱] Centurion Mk.1은 어찌타야 할까요... 센츄리온MK.1(이하 마크1)은 가장 영국 다운 전차입니다. 영국의 특성이 잘 나타나는 전차로 여기서 말하는 영국의 특성은 밸런스입니다. 그렇다면 밸런스란 무얼 말하는 걸까요? 그렇습니다. 바로 '적절함'입니다. 화력, 방어력, 기동력 3박자에서 마크1은 매우 적절한 전차입니다. 거기에 우수한 부앙각과 단단한 포탑으로 지형까지 가리지 않고 적절합니다. 물론 마냥 적절하다는게 아니라 나름 개성이 있긴 합니다. 주포인 20파운더는 9티어급의 고관통력과 좋은 명중률, 조준속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평댐이 낮은게 살짝 아쉽지만 그렇기 때문에 중장거리 저격에 특화되어있죠. 300미터 거리 내라면 대부분 약점사격은 쏘는 그대로 박히는 편입니다. 연사도 6
![[WOT] 컨쿼러, 센츄리온7/1 평가](https://img.zoomtrend.com/2013/06/26/d0027312_51ca78922786c.jpg)
[WOT] 컨쿼러, 센츄리온7/1 평가
설렁설렁 달리다보니 어느덧 FV215가 가시권에 들어왔습니다. 그리하여 한번 써보는 영국 9티어 중형, 중전차의 소감 및 특징에 대해 간략히 적어볼까 합니다. 시작하기에 앞서 지극히 주관적이고 다른 국가 9티어를 몰아본 적이 없는 뉴비가 쓴 글이라는 점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9티어 중전차 컨쿼러. 그다지 좋은 평은 듣지 못하지만 그렇다고 욕을 먹는 전차도 아닙니다. 공방에서도 은근히 자주보이죠. 이 전차의 최대 장점은 120mm L1A1 주포입니다. 드디어 저지력을 기대할 수 있는 높은 대미지를 가지고 있는 이 주포는 M103 파이팅몬스터의 주포와 같은 계열임으로 관통력과 대미지는 같지만 미제와 차이는 바로 연사와 명중이 더 좋고, 영국 중전차 특유의 조준시간이 짧은 점입니다. 이동간 포격에
![[WOT] 리플레이 88 : 센츄리온7/1 광산](https://img.zoomtrend.com/2013/06/26/d0027312_51ca3b1fc4fae.jpg)
[WOT] 리플레이 88 : 센츄리온7/1 광산
광산 맵은 중앙 광산을 먹는 쪽이 유리한 편입니다. 하지만 광산을 먹어도 광산 안에서 할일 없이 빈둥거릴 때도 있는 법이죠. 10탑 광산입니다. 9티어가 아군이 한대 더 많네요. 요즘 고탑방에 자주가 너무 많아요... 센츄리온이 속력이 느린 중형이니 광산 입구쪽으로 가면서 일단 올라갈 생각은 접었습니다. 머뭇거리는 소심한 자의 리플레이 광산 입구에 도착했습니다. 선행한 아군은 이미 광산으로 들어갔습니다. 전 그냥 대기했는데 적의 위치를 봐선 그냥 죽 올라갔어도 됐을 법 했습니다. 적들의 배치가 왠지 처음부터 광산을 포기한 거 같은 느낌이네요. T34가 겁도 없어 혼자 나와있습니다. 차체를 노릴 것도 없이 노출된 포탑을 뚫어줍니다. 그리고 아군 T57이 올라가는 타이밍에 맞춰 같이 광산으
![[WOT] 리플레이 87 : 센츄리온7/1 절벽](https://img.zoomtrend.com/2013/06/25/d0027312_51c8e9b41625e.jpg)
[WOT] 리플레이 87 : 센츄리온7/1 절벽
어제 잠깐 화두가 되었던 중형전차 리플레입니다. 중형전차는 좋게 말하면 균형잡힌 팔방미인, 나쁘게 말하면 죽도 밥도 안되는 미묘한 스팩을 가지고 있는데 이 균형잡힌 중형전차들 중에서도 밸런스형 중형전차가 센츄리온과 판터2입니다. 그중에서 특히 센츄리온은 헤비와 미듐의 역활과 성능을 섞었고 카나번, 컨쿼러등 헤비들과 비교하면 정말 이 두 트리의 정체성이 의심이 됩니다. 9탑 절벽입니다. 양팀다 헤비1, 미듐2구성에 아군은 8티어가 많아 유리한 배정을 받았습니다. 왠일이레 왠지 센츄리온 유저들간에는 알듯 모를듯한 유대감이 있는 거 같습니다. 게임 시작전 간단하게 센츄리온MK.1님과 인사를 나눴습니다. 105mm 로열오드넌스 L7A1의 경쾌한 화력 가운데 언덕으로 올라왔습니다. 지난번 처럼 너무 앞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