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헌터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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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타를 겸손하게 만드는 역전 이빌죠
22일에 추가된 이빌죠가 생각보다 쉽길래 에이 뭐야 무기나 만들어야지 했는데 토요일에 느닷없이 이벤트 퀘스트에 역전 이빌죠 퀘스트가 추가 됐습니다. 이것도 뭐 그냥 그렇겠지 싶어서 존나게 어렵다는 반응을 뒤로하고 도전했는데 원래 지랄맞던 패턴이 역전으로 오면서 데미지까지 증가하니까 미쳐버리고 거기에 특별취급인지 피통까지 뻥튀기되니 이건 뭐 역전 고룡보다 훨씬 어렵잖아 ㅡㅡ 가뿐하게 3수레 몇번 타주고 겨우 성공했더니 23분... 그동안 나는 장비빨로 게임을 하고 있었던거야... 겨우겨우 18분까지는 줄여놨는데 좀 더 안쳐맞으면 더 줄일수도 있겠지만 그건 제 손을 바꿔끼거나 조충곤이 패치로 킹갓충곤이 되지 않는 이상 무리일듯 싶군요 그러니 우리는

PS4 - 몬헌 월드, 상위 퀘스트 입성
천천히 즐기고 있다. 무료 PS+ 행사를 통해서 약간의 노가다로 조라 마그나 세트도 맞추었다. 그런데 별로 좋은 것 같진 않음. 가론 세트를 입고 있었는데, 다 업그레이드하면 방어력도 같다.

고토 마키, 육아 중에도 '몬헌' 매니아상 건재. 최신작도 이미 500시간 돌파
전 모닝구무스메 출신의 고토 마키가 20일, 유하임 하라주쿠 빌딩(도쿄도 시부야구)에서 열린 '몬스터 헌터 월드 하라주쿠 멀티 스팟'의 오프닝 이벤트에 등장. 두 아이의 어머니이기도 한 그녀, '몬스터 헌터' 시리즈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진 고토는 올해 1월 말에 출시된 최신작 '월드'의 플레이 시간에 대해 "뭐, 수백, 400~500시간. 게임을 하는 것만으로 플레이 시간이 되어 버리기 때문에...... "라고 변함없는 매니아상을 밝혀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벤트는 '월드'의 출시 후 약 2개월만에 이미 게임의 엔딩까지 플레이하고 있는 게닌 콤비 '바이킹'의 니시무라 미즈키, 캡콤의 츠지모토 료조 프로듀서도 참여해 협력하여 함께 게임속의 몬스터 '네르기간테'에 도전했다. 무기로 '태도'를 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