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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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7 EPL 8R 리버풀 vs 맨유
참 오래기다렸네...7 라운드 다음 경기를...그리고 하필 월요일 날 새벽 4시에 해서 경기를 제대로 보기도 힘들고... 힘들게 봤는데, 경기가 너무 지루해서 보다 졸다...쯧... 경기 결과는 무승부. 여태까지 리버풀이 무득점한 경기는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참 맨유의 전략과 피지컬이 좋긴 좋은 것 같다. 다만, 경기를 보면서 느낀 것은 평소에 하려고 했던 PASSING GAME이 전혀 되지 않았던 것이다. 그것은 아마도 멘탈이 무너져서 그랬던 것 같은데... 생각지도 못했던 압박수비에 다들 많이 당황해서, 평소에 하지 않던, 롱 패스 및 뺏긴 후에 공을 못 뺏어오는 등... 잔 실수가 엄청나게 많아서 흐름 자체를 제대로 가져오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Mat
무리뉴 실패의 원인과 첼시의 감추어진 가능성
성적부진으로 해임설이 나돌던 첼시의 무리뉴감독이 결국 해임되기에 이르렀다. 높은 볼점유율에도 불구하고 이에 비해 턱없이 낮은 득점력과 원래 무리뉴의 축구하면 떠오르던 견실한 수비마저 실종되면서 이와 같은 사태에까지 이르게 된 것이다. 사실 원래 무리뉴감독의 전술스타일을 생각해보면 첼시의 높은 볼점유율은 바드시 긍정적인 요소로만 보기만은 힘든 것이 사실이다. 수비시에는 빠르게 자신의 진영으로 내려와 견고한 수비블록을 구축하여 방어하고 공격시에는 스피디한 롱카운터로 역습하는 것이 특징이기때문이다. 어떻게 보면 첼시가 지금처럼 높은 볼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것은 그만큼 전매특허인 속공이 불가능했다라는 사실을 이야기해줄 뿐이다. 첼시를 상대하는 팀들은 몇몇 우승쟁탈을 벌이는 팀을 제외하면 대개 견수
아자르 무단이탈에 대한 무리뉴의 대응
무리뉴 "아자르는 챔스 경기 명단제외로 충분히 대가를 치뤘다" 사건 전말을 따지자면, 훈련이 없던 일요일에 아자르가 전 팀 동료 만나러 몰래 프랑스로 감 -> 여권 잃어버려서 다음날 훈련에 불참 -> 무리뉴가 의도적으로 챔스 명단제외 인상깊은건 사건 자체보단 거기에 대한 무리뉴의 대응과 그 배경이다. "축구 자체로만 보면, 아자르같은 선수를 제외시킨다는건 어느정도 위험이 따르는 일이다. 아자르는 경기를 우리한테로 가져올 수 있는 선수기 때문이다. 하지만, 감독의 입장에선, 팀 전체의 입장에서 생각하여 필요할 땐 위험한 결정도 내려야 한다. 선수보다 팀이 우선이다. 결과보다 규칙이 더 중요하다" 나도 처음에 무리뉴 인터뷰 들으면서 "오오 결단력 있네. 어디의 누구완 다르게"라고 생각했지
첼시가 추구해야할 팀 칼러와 양립할 수 없는 무리뉴와 후안 마타
첼시는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기 위해 리그 연패를 달성했던 황금기의 사령탑이었던 무리뉴를 새로운 감독으로 앉혔다. 과거에 임펙트있는 실적을 남겼던 탓에 팬들로부터의 지지가 강력한 무리뉴이기에 가능한 일을 그는 취임하자마자 해냈는데, 그것은 팀의 절대적인 에이스였던 후안 마타를 벤치워머로 전락시켜버린 것이다. 그가 후안 마타를 냉우하는 이유로서 내세우는 것은 자신의 전술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하다라는 것이다. 무리뉴는 수비시에는 10번형 선수라도 적극적으로 프레싱에 가담하는 것을 요구하지만 후안 마타는 이를 실천하려고 하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하지만 후안 마타 없는 첼시는 고전중이다. 무리뉴가 절찬하는 오스카, 그리고 지난 해 선풍을 일으켰던 에당 아자르 모두 만족스러운 결과를 내놓지 못하고 있다. 왜 그런지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