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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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판 2화 개인적 생각

브레판 2화 개인적 생각

Line의 잡덕 이글루|2016년 10월 31일

(NMT 니파 마지 텐시)뭔가 블로그 부활은 시켜놓고 영 글은 리젠 안 하다가 이제 다시 왔군요아마 일이 끝나는 다음 달 말 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다시 시작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글 제목 대로 2화에 대한 생각을 적어봅니다( 글 쓰는 시점도 늦으므로 누군가 이미 작성한 글 일지도 모르지만..) 우선 2화에서 사세보를 떠난 선단은 3주후 북극해 해상에 위치해있습니다.지도로 보자면 희망봉 루트는 시간이 너무 걸리니 취소수에즈 운하에는 네우로이의 둥지가 있으니 불가 그럼 남아 있는 항로는 북대서양을 거쳐서 가는 것과 바로 러시아를 따라 북해항로를 타는것이 남네요.네우로이의 습격이 끝난 이후 도착한 곳은 아르한겔스크(저거 발음이 어찌 되는지 모르겠으니 모티브가 된 이름으로)저기 위치가 지도로 보자면 저기

비비드 스트라이크 5화 리뷰

비비드 스트라이크 5화 리뷰

지난주에 이어 비비드 더 내가 인기 없는건 너희가 나빠! 시작합니다 '3명다 후유증은 안남지만조건으로 전학을 내걸었다' 역시 마법세계, 치료 하난 끝내주는군요 은 파워 가출! 이쯤 되면 얘가 주인공인게 재밌지 않을까 싶지만 상식은 있어서 집에 연락하려고 하지만하필이면 또 수리중 은 납치 ㄹㅇ 이 세계는 치안이 어떻게 되먹은 거신지... 당연한듯 린치 이분은 위에 당한 3명 중 누군가의 오라버니 입니다네 복수하러 오셨네요 "내 동생이 아파하고 있는데 얘기하고 끝나자고?" 음 뭔가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으신 분이 아닌지? 원 투 초등학생한테 이래도 되는겁니까 ㄷㄷ한 세상 "마지막으로 후우짱이랑 한번 더 만나고 싶었어" 심지어 목숨의 위기까지 느

데스티니 그리모어 -9- 스트라이크, 레이드

스트라이크 도입(Strikes Introduction) “과감히 맞서야만 할 위협요소가 있네. 준비는 됐나?” -자발라 사령관 적은 인류가 잃어버린 행성들에 숨어들었고, 인류는 멸망 일보 직전의 위기에 처해있다. 그러나 뱅가드는 암흑의 생명체가 힘을 키우고 있는 곳을 주의 깊게 관찰하며, 적에 맞설 용감한 수호자를 찾고 있다. 먼지 궁전(Dust Palace) "먼지 궁전이 다시 카발 수중에 떨어졌어. 들리는 소문에는 놈들이 사이언 플레이어(Psion Flayer)를 풀어서 중앙 인공지능의 외벽을 파고들고 있다는군. 거기 묻힌 게 정말 탐나는 모양이지. 라스푸틴이 지키던 물건이라면 틀림없이 중요한 물건일거야. 플레이어들을 격퇴해야겠는걸.“ - 케이드-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