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임씬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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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임씬3】 1화 감상 - 제작진의 구성 실수

크라임씬3】 1화 감상 - 제작진의 구성 실수

많은 기대를 가지고 시청한 크라임씬3, 1화 《대선 후보 살인 사건》이었으나제작진이 너무 성급했다는 인상만 남네요. - 피해자의 사인이 독살(毒殺)이라 알리바이를 따지는게 무의미했음. 그러다보니 '누가 독으로 시한장치를 만들수있는가?'만 구분하면되니 트릭으로 범인을 보호할 장치가 미비했음. - 거기에 1화라 서로가 아직 어색한 팀원들이 증거에 우선할 수 밖에 없었음. 심리전을 걸만한 여건이 안됌. 간단히 말해 범인이 뭘하기 힘든 사건이었어요.나름 난이도 낮은 사건이라 생각해 1화로 한 것 같은데, 3화정도가 되서 서로가 슬슬 심리전을 시작할 때 걸맞는 사건을 1화에 배정했으니 당연할 결과랄까. 그리고 시즌 2의 《미인대회 살인사건》같이 어느 정도 자기모순이 보이네요.중심적인 단서만으로 추리하면

크라임씬 시즌3 1화 이야기 (안보신분 스포 곤란)

스포방지가 되려나? 에 뭐 살인사건만 하는건 별수없는뎅 중간부터 봐서 그런가 범인의 결정적인 단서를 몰랐던게 좀 그랬음그거랑 홈페이지에서 그냥 대놓고 찔러죽이면 그만인 사람에게 투표하는 꼬라지가 좀 꼴보기 싫었음 범인은 낚은줄 알았는데 의외로 아니여서 좀 뭐했다.어 스포가 될거같아서 좀 뭐할거같은데 게임내에서 죽이는거 말고 해결방법이 없는 사람 두명이 있었는데 그중에 한명만 시도한게 뭔가좀 그 증거? 같은게 뜬금없는거 같았음 다만 접근 할 수 없었다는거랑 방에서 발견된거 두가지가 좀 뭐함 그리고 너무 낚는다

크라임씬3】 추리전쟁의 서막 - 괜찮은 오프닝이었다

크라임씬3】 추리전쟁의 서막 - 괜찮은 오프닝이었다

크라임씬은 참가자들이 살인사건의 용의자들이라는 구성이라, 멤버들에게 미리 역할을 분배하고 범인에게 캐릭터를 만들 시간을 주지요.여기에 시즌2 하이라이트 + 시즌3 멤버 소개를 더해서 '추리전쟁의 서막'이라는 스페셜 에피로 만들었네요. 시즌2 하이라이트는 진짜 액기스만 모아놓았네요.장진 감독이 가장 빛났던 순간과 김지훈의 활약상을 잘 모아놓았고요. "강남아 어디에 있다가 온 거니?"그야말로 시즌2를 대표하는 명대사였죠. 김지훈이 범인인 에피소드는 '추리 과정 → 진범소개'가 일반적이었던 구성을 역전해서'진범 소개 → 추리 과정'로 진행하면서 범인의 활약상을 자세히 보여주기까지 합니다!제작진이 김지훈에게 거는 기대감이 느껴진 장면이었죠. 그리고 미친 메소드 연기까지 추가타를 더하고요. 예전에

크라임씬3, 플레이어 5인 공개 - 양세형이 걱정꺼리!

크라임씬3, 플레이어 5인 공개 - 양세형이 걱정꺼리!

크라임씬 시즌3 - '플레이어를 맞춰라' 이벤트 개시! 당첨자 발표일에 5명의 정식멤버를 알리나 했더니 9일에 발표했더라고요. ^^;그래서 확정된 멤버는 박지윤, 장진, 김지훈, 양세형, 정은지라고. * 박지윤 - 크라임씬 팬이라면 설명이 필요없는 개근멤버죠.포커페이스에 머리회전 빠르고 연기력도 되는, 딱 크라임씬을 위한 능력자라 제작진에서 1순위였다고. * 장진- 시즌2에서 '씬스틸러'급 활약을 펼쳤지만 본업에 바빠서 포기했었는데, 출연해주신다니 그저 감사.하지만, 장진 감독의 투입에 우리 콩이 튕긴 것 같아서 미묘한 마음입니다. -ㅁ-)게스트라도 나와주길 바래, 콩. * 김지훈- 시즌2에 게스트로 나와서 진짜 미친 활약을 보여줬기에 기대했었죠. 대★환★영!10화의 산장살인사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