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카트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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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LAS-SFO (10): 금문교, 소살리토

2016 LAS-SFO (10): 금문교, 소살리토

LionHeart's Blog|2016년 8월 23일

샌프란시스코 랜드마크인 금문교(Golden Gate Bridge)입니다. 1937년 완공 당시 세계에서 가장 긴 다리였다고 합니다. 위키에 따르면 다리를 이루는 각 케이블은 27,572개의 강철 와이어가 꼬인 형태고, 주요 케이블의 와이어 길이는 130,000km이며 1,200,000개의 대갈못이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해군의 군함이 통과할 수 있도록이라는 요청을 위해 수면에서 67m 높은 곳에 설치했기 때문인지, 세계에서 2위로 자살을 많이 하는 곳이라고 합니다(낙하시 물에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4초라는 구체적인 시간까지 명시되어있네요. 무서워라.) 높이와 수온 때문에 투신시 사망률이 매우 높은 듯 합니다. 안개가 무척 자주, 짙게 끼는 곳이기도 해서일까요? 다리의 가시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오렌지

2016 LAS-SFO (8): 샌프란시스코 - Pier 39와 게요리

2016 LAS-SFO (8): 샌프란시스코 - Pier 39와 게요리

LionHeart's Blog|2016년 8월 21일

처음 방문해본 샌프란시스코에서 처음으로 놀랐던 것은 날씨였습니다. 7월 말임에도 불구하고 서늘하여 긴팔을 입어야했습니다. 직전까지 라스베가스에 있었기 때문에 그 격차는 더욱 크게 느껴졌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항구도시임에도 습하지 않고, 태양빛이 약하지 않음에도 선선한 날씨라니 어떻게 이럴 수가 있을가요? 알아보니 더운 시기나 우기가 존재는 합니다만 전체적으로 지내기 편한 늦가을 날씨라고 하니 날씨만은 진심으로 부럽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한국으로 귀국하고 나서도 시차적응보다 역대급으로 습하고 더운 2016년 여름 날씨에 적응하는 것이 더 어려웠습니다. 위의 두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구름이 엄청난 지역이 존재합니다. 바다 때문일까요? 이곳은 마치 비가 올 것처럼 흐린 날씨였습니다. 그러다가 구름 없는

알카트라즈, 사라진 감옥 미스터리 수사극

알카트라즈, 사라진 감옥 미스터리 수사극

ML江湖..|2013년 10월 28일

1963년 3월 20일 알카트라즈에 수감된 모든 수감자와 교도관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만다. 실종된 그들의 존재는 위장된 채 역사 속에 묻히고, 세월이 흘러 알카트라즈는 관광 명소가 된다. 현재의 알카트라즈에서 눈을 뜬 수감자 잭 실베인은 모든 게 어리둥절하지만 과거 자신을 괴롭히던 부소장 E.B.틸러의 현재 소식을 알게 되고 그를 찾아가 살해한다. 이 사건을 조사하던 레베카 형사는 갑자기 나타나 사건에서 손을 떼라는 FBI 요원 에머슨을 이상하게 여기고, 현장에서 액자를 몰래 숨겨 나온다. 액자를 조사해 본 결과 잭 실베인의 지문이 나오고, 그가 과거 알카트라즈 수감자였다는 사실과 피해자 E.B.틸러가 알카트라즈의 부소장이었다는 사실을 알아내 알카트라즈 전문가 소토 박사를 찾아가는데... 1화

2012.10.San Francisco.US...#4

2012.10.San Francisco.US...#4

Bright and Glorious...|2013년 1월 20일

알카트래즈... 흥미롭다!! 매우 추천한다. ... 수많은 영화에서 봐왔던...그 알카트래즈 감옥... 투어를 간다. 룸메 Koen과 함께 가려했지만...이넘...말 안듣고 예약을 안해서 함께 못간다. ... 전날 다녀왔던 친구들이...'한국어 오디오가이드는 없어' 라고 해서... 내심 걱정했건만... 정확하게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가 있다. ㅎㅎㅎㅎ 흥미롭운 해설...가끔...못따라가서 헤매기는 하지만... 알카트래즈 섬 (Canon 40D; Canon 28-135) 알카트래즈 감시 초소 (Canon 40D; Canon 28-135) 철창 내부 (Canon 40D; Canon 28-135) 운동장 (Canon 40D; Canon 28-135) 내부 (C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