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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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posts(벽람항로)허,....흠
운송함, 참좋은 함종 아니겠습니까?(처갈린다) *개인적으로는 공작함도 좀더 추가시켜 줬으면 좋겠습니다. 맨날 아카시...아카시...==; **간만에 스킨을 두장이나 사고 흑우가 되었습니다 ㅜㅠ 나머지 하나는 발찌모르(...) 근데 발찌모르 스킨은 뭔가 재미(0...)가 좀 없어서...
(벽람항로)간만에 해역에서 득
8-4 어려움에서 마야 득했습니다. 키시요 판 찍어내기가 아닌것만으로도 가치가 있는 캐릭터라고 생각합니다=ㅁ=''' 성능은 뭐 중순인지라 마....(...) 이미 이부키나 생 루이나 론같은게 있으니까 굴리기는 애매합니다만 그래도 캐릭 모으는 게임에서 득한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나저나....진짜 타카오나 아타고와는 안 닮았네요. 그래도 초카이는 아타고나 타카오의 어린 버전이라는 기분이 드는데 마야는 머리색부터 다르다보니 뭐=ㅁ= 그러고보면 중순들은 보통 미드를 빵빵하게(...)그려줬는데 얘는 미드도 경순급으로 그려줬네요;(물론 경순중에도 미드가 두터운 캐릭터들이 꽤 있긴 하지만요...=ㅂ=;;) *그나저나 히요&준요 왜 안나옴=ㅁ='''' **모 위키에 이 자매시리
(벽람항로)그래도 오래하다보니
얘가 나오는것도 보고 참 감개가 무량합니다. 왜냐면 스트라이커즈 1945에서 키이가 보스 중 하나로 나왔기 때문에 '대체 얘는 누구지?'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거든요=ㅁ='' 스트라이커 1945의 시리즈 1편이 나온지도 거의 25년정도 된걸로 아는데, 이렇게라도 키이의 모에화된 모습을 보니 원본의 거대한 박력이 생각나서 새삼 감회에 젖어들게 되네요. 비슷한 케이스로는 그라프 체펠린도 있긴 한데, 그라프 체펠린은 칸코레에서 먼저 나오기도 했고, 스트라이커 1945 2편에 나온 그라프 체펠린을 제가 그렇게 좋아하지 않은지라^^'''' 거듭 말합니다만 이렇게 접하게 되어 나름 기쁘네요 ㅎㅎ(캐릭터 스타일도 마음에 들고 말입니다:D 그나저나 문득 생각한거 키이가 위기에 처하면 저 포탑중 하나
(한화야구)이놈들이 왠일이지
하지만 남들 다 해는 4연승을 이제서야 한다는데에 그저 한숨-_-'' 사실 딴건 바라지도 않고 그냥 올해 백패만 안하면 됩니다(...) *가능하면 50승도...-ㅁ- **10위는.......안하면 좋은데....흐휴;; ***이제 안겁니다만 4연승이 367일만....하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