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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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칸코레 - 다음 이벤트는 약간 규모가 있을지도..
이미 들어 보신 분들도 있겠지만 무츠의 2016 가을 한정 대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다음 싸움은 조금 크게 될 것 같네. 우리도 전력 출격이 될까? 준비해야겠어. 화장도 조금은 기합을 넣지 않으면... 기다리고 있어 줘." 음 뭐 이런건 플래그도 뭣도 아니지만 어쨋든 이시점에 궂이 이런 대사를 녹음해서집어 넣으면 조금 불안해지기 마련이죠-_-; 여름 이벤트가 기간의 문제인지 뭔지 몰라도 미묘하게 규모가 작았기 때문에 필시바로 직후에 오는 이벤트는 기믹활용을 조금 줄이는 한이 있더라도 중규모 급으로행해지는 관례 같은 것도 있고... 아마 사실상 올해 마지막 이벤트일 테니겨울 시즌에 들어가기 전에 뭔가 강렬하게 한방 날려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들긴 합니다. 전통적으로 혜자 이벤 다음은 불지옥이다- 라는

서머너즈워 만화
출처 : 공식카페 팬아트 서머너즈워는 실제로도 매우 확률이 창렬한걸로 유명하다. 나도 1년넘게 했지만 그동안 태생5성 유닛을 3개먹어봤다. 지른돈은 대략 100만원가량 매달 10만원정도를 썼다는 이야기인데 그래도 안떠 ㅇㅇ 공식확률이 그리고 4성이상의 경우에 소환에 성공하면 번개가치는 이펙트가 뜨는데 이펙트보고 기대하다가 3성 각성유닛이라도 나오면 피가 거꾸로 솟는다 나같은 경우엔 풍야만왕이라는 5성각성을 먹고 채널에서 비웃음을 산뒤로 구경도 못해봤다 그게벌써 6개월전 미친확률에 한숨만늘어간다.
헤일로5 싱글 중간 평가
분량면에선 디오더 욕할 게 아님. 보스전 할 부분이 컷신으로 끝남. 쓸데없는 어드벤처(같지도 않음)요소 삽입 유통이 개발사에 너무 참견하는 건 안 좋지만 이건 마소가 343에 한소리 했어야 함 하긴 그놈들도 게임 안목이 개판이니 덩달아 그꼴 난걸지도 워존은 꽤 재미남. 핑 매우 좋음. 폴아웃 나올 때까진 멀티 까며 연명 가능 웹진들 말 그대로 8점이면 될 듯함. 엑박 목숨줄이 엑박 숨통 끊는 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