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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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림] 나는 그냥 '속삭이는 문' 퀘스트를 하고싶었을 뿐인데...

[스카이림] 나는 그냥 '속삭이는 문' 퀘스트를 하고싶었을 뿐인데...

Dog House|2013년 3월 15일

데이드릭 퀘스트 중 하나인 속삭이는 문을 진행하려면 레벨 20이상 찍은 후 '풍요로운 암말'여관의 Hulda와 대화 > 최근의 소문 > 영주의 아들 소문 입주...이런 루트인데 홀다는 이미 내가 레벨 20찍기전에 죽인지 오래라서 이솔다가 여관을 대신 맡고 있던 상태 ㅡㅡ; 이솔다는 아무리 말을 걸어도 퀘스트를 안주니, 하는수없이 홀다 치트써서 되살려놨는데.... 뭐????내가 이미 캠패니언 수장 먹은지가 언젠데 ㅋㅋㅋㅋㅋㅋㅋㅋ영주아들 소식들을려고 되살려놨구만ㅋㅋㅋㅋㅋㅋㅋ 이미 이솔다한테 여관운영권이 넘어가서 그런지 여관 관련 기능 대화 선택지도 안뜨길래, 이솔다 죽이고 새로운 홀다를 소환했는데.. 얘도 시체보고 놀라기만 하고 퀘스트를 안줘서 새로 또 소환하고, 또 소환하고

우울증에 시달리던 게이머에게 베데스다가 보낸 선물

우울증에 시달리던 게이머에게 베데스다가 보낸 선물

대략 혼잣말|2013년 2월 23일

딱 1년전에 한 게이머가 인터넷 게시판인 레딧에 글을 썼습니다. lb-Cyber 라는 아이디의 이 게이머의 사연인즉슨 9년동안의 암 투병 후 끝내 사망한 동생 (누나일지도 모릅니다, sister라니 연상인지 연하인지 불확실) 때문에 우울증에 시달려, 스카이림을 비롯한 게임을 통해 슬픔을 달랬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를 접한 스카이림의 개발사인 베데스다의 직원들이 위 사진의 스카이림 아트북을 선물로 보내줬다고 합니다. 또한 아트북의 내부는 베데스다 직원들의 서명이 빼곡히 씌어있다는군요. 정말 좋은 이야기입니다. Kotaku: He Took Refuge In Skyrim After His Sister’s Death. Bethesda Reached Out And Sent Him This

엘더스크롤 시리즈의 모딩질된 스샷을 보다보면

엘더스크롤 시리즈의 모딩질된 스샷을 보다보면

Indigo Blue|2013년 2월 7일

파판이 아닙니다 엘더스크롤입니다 3월의 토끼집 : 작금의 스카이림 세태, [작금의 스카이림] 스샷 몇 장 더 내가 덕후라 모드떡칠에 긍정적인것도 이유지만 저걸 뽑아내느라 걸린 수고가 어느정도일지 상상이 가기 때문에 깔수가 없다. 물론 로어 후렌들리한거 좋아하시는 분들이야 죽어라 까겠지만…. 저작권 문제나 모더의 모딩부심때문에 음성적으로 공유되는 모드들도 있고, 기껏 구해도 메쉬나 스켈레톤이 구버전이거나 기반이 달라서 제대로 호환이 안돼서 기초부터 뜯어고쳐야 하거나 아예 못써먹는 것도 있고, 기껏 모드를 쓸 수 있게 해놔도 포징해놓고 각도잡는데 드는 수고도 만만찮고, 바닐라로는 절대 저런 색감이 안 나오기 때문에 ENB를 깔아서 화면을 보정하고, 혹은 일반적으로는 절대 잡을 수 없는 디테일을 잡기 위해서

[작금의 스카이림] 스샷 몇 장 더

[작금의 스카이림] 스샷 몇 장 더

'3월의 토끼집'|2013년 2월 7일

저번에 이어서 계속. 이것들을 올리는데... 음. 다른 사람들의 스샷들임에도 이걸 올리고 싶어지는 것은 1. 눈에 보기 좋다 2. ....내 스스로 직접 모드 돌려서 스카이림서 스샷 찍어도 이것들 보다 더 이쁘고 눈에 보기 좋게 찍어 올릴 자신이 없다 3. .....오히려 스카이림을 다시 하고픈 욕구보다 '어휴 이렇게 하려면 얼마나 공 들여야 할까'란 기분이 드는 것도 사실 4. 그냥 이걸 보며 대리만족을 느끼자 (!?) 이기 때문입니다. 일단 나중에 새 컴퓨터를 마련하던가 아무튼 ENB 그래픽 모드를 돌릴 정도는 되야지 저도 모드질 스샷질 하던가 말던가 하겠지요. 지금 랩탑으로는 저렇게 이쁜 스샷들은 못 찍습니다. 불가능합니다! 그런 점에서 오히려 의욕을 감소시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