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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XY ] 2일차 정리 - 3](https://img.zoomtrend.com/2013/10/14/e0057365_525a9d4307c23.jpg)
XY ] 2일차 정리 - 3
메이클과 잘 놀고, 다음마을로 갑니다. 비익시티.포켓몬센터를 가려면 모노레일을 타고 전망대까지 올라가야한다는 참 이상한 마을입니다.우선 항구쪽에서 실프스카프를 손에 넣습니다. 먹밥과 같이 제법 메이저하다고 기억하고있음. 그리고 항구에서 좋은낚싯대를 손에 넣습니다. 그래도 낚시는 안합니다. 모노레일을 타고 포켓몬 센터로 가려고 할 때, 박사랑 여배우가 쿵짝쿵짝하는걸 목격합니다.박사는 무안했는지 메가진화 이야기를 하면서 비전머신 02 공중날기를 줍니다.꼭 필요한 비전이지만 정말 먹일 애가 애매한 기술이지요. 일단 포켓몬 센터에 갔다가, 잠시 마을을 돌아봅니다.체육관을 제외한 전 건물을 다 돌아본 결과 얻은 템은 딱 하나 . 호텔에서 행복의알 획득! 아나... 그리고

혼자 보면 술 한 잔 생각나는 영화, <연애의 온도>
김민희, 이민기 주연의 영화 를 보았다. 주변 지인들에게 워낙 좋은 평을 듣고 있는 영화이기에 사명감을 가지고 본 영화. 낮에 예매할 때는 상영관이 널널했기에 가운데 자리를 '딱' 골랐다. 그런데 이게 왠걸, 상영시간에 맞춰 가보니 이미 내 주변은 커플로 가득했다. 오, 맙소사. 난 결국 커플들 사이에 고독하게 앉아 이 영화를 감상하게 되었다. 하지만 오히려 이 '처지의 대비'가 나를 더 몰입하게 만들었으니. '그들이 정말 사랑하기는 한걸까?'라는 의문이 들정도로 유치하게 이별하고 싸우는 이동희와 장영. 왜 우리는 항상 헤어짐 이후에 그 사람과 만났던 시간들에 대해 보상받으려고 하는걸까? 우리는 왜 과거를 추억하며 지내지 못하는걸까, 그렇게 지내는 것
NC 세번째 용병이 공개되었군요.
[프로야구]NC, ML 출신 우완 투수 에릭 해커 영입 눈 앞 작년에 트리플A에서 26게임 150이닝 12승 6패라는군요. 방어율은 4.01. (방어율이 높은 건 퍼시픽 리그가 타고투저라 그렇다는 말이 있네요.) 여기 링크를 따라가시면 작년 메이저에서 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아직 계약 마무리 단계긴 하지만 성사된다면 역시 잘 뽑은 것 같습니다. 셋 다 전부 괜찮은 선수로 뽑아왔군요. 이제 4월만 기다리면 되나요?

어제 포켓몬 화2를 사와서 신나게 플레이중입니다
요즘엔 노트북도 가끔 누워서 하는지라(...) 개봉이 바닥에서 이뤄졌습니다. 일본 여행이 코 앞으로 다가와서 돈 절약을 최대치로 올려야 하는 시점이긴 하지만 이건 안 살 수가 없었네요. 어제 사서 밤새다가 졸려서 한숨 잔 것 빼곤 지금까지 논스탑으로 달렸습니다. 아 역시 포켓몬은 재밌네요 ㅎㅎ 그리고 원래 블랙2를 사려다가 이야기 연장선상이 있다길래 화2로 샀습니다. 일단 갖고 있는게 화이트긴 하니까.. 케이스 열자마자 찍은 따끈따끈한 스샷...은 어제 스샷. 삼다수 사놓은게 일본 정품이라 DS인게 어떤 의미론 다행이네요. 삼다수로 나왔으면.. ㅠㅠ 뭐, 다음 컬러부턴 이제 삼다수로 나올테고 그러면 이제 이놈의 국가코드가 말썽일텐데.. 그건 그때 가서 생각하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