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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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 시리즈 단평.

곰돌씨의 움막|2018년 3월 26일

개막 2연전 넥센전이 고척돔에서 주말동안에 있었습니다. 1차전은 많은 기대를 받은 키버스 샘슨 선수의 등판우완 정통파로 150km가 넘는 빠른 직구와 슬라이더, 커브, 서클 체인지 업등의 변화구를 구사하는 투수로서, 아무래도 한국에서 보기 드문 편인 강속구선발 투수인관계로 많은 주목을 이끌었습니다. 시범경기에서도 호투했고실제로 개막전 선발로 일찌감치 낙점되기도 했지요. 뚜껑을 열어본 결과는 의문부호가 남는 결과가 되었네요. 일단 정상적인 와인드업 상태에서는 제구, 구위 모두 문제가 없었습니다. 기대했던 그 모습 그대로,다만 주자가 나갔을때 부터 문제가 시작되더군요. 일단 주자가 나갔을 경우 제구가 심하게 흔들립니다. 제구에 에를 먹다 보니덩달에서 구위마저 흔들리고 결국 카운트가 몰린 끝에 가운데로 몰

정범모 보고 생각이 든 건데...

함부르거의 이글루|2018년 3월 20일

한화는 왜 이렇게 선천적 자질이 부족한 애들을 자주 데려오는 건지 모르겠다... -_-;;;; 정범모 문제가 뭐냐면, 포수로 뛰기엔 유연성이 너무 부족하다는 거다. 유연성이 부족하니 자세가 높아지고, 자세가 높으니 패스트볼 대응이나 볼 캐칭도 불안해진다. 타격을 보면 동체시력도 좀 떨어지는 게 아닌가 하는 의심도 들고... 하여튼 덩치 큰 거 빼면 야구선수로서 기본적인 재능이 좀 부족한 게 아닌가 싶다. 암튼 더는 얘가 한화에서 포수 마스크 쓰는 꼴 안보게 됐으니 앓던 이 빠진 기분이랄까. 정범모만 그런 것도 아니고, 김용주 같은 녀석을 1차지명한 거 보면 이 팀 스카우트들의 선수보는 눈 자체가 문제 있는 거 아닌가 싶다. 김용주는 딱 봐도 프로에서 통할 재능은 아니었거든. 체격 자체가 작고 투구 스타일

이성열 4주 진단..

곰돌씨의 움막|2018년 3월 16일

시즌 시작하기도 전에 또 왜이러니... 아오 ㅂㄷㅂㄷㅂㄷㅂㄷ.

오키나와 리그 보고있는데

오키나와 리그 보고있는데

이젤론의 창고지기|2018년 3월 1일

타선은 괜찮아보이는데 문제는 역시 투수진이 촘..... 으으 어디서 류딸급 선수 하나 안떨어지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