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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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posts![[신데]안내](https://img.zoomtrend.com/2017/03/19/b0139538_58ce12c5790e6.jpg)
![[신데]우즈린](https://img.zoomtrend.com/2017/03/15/b0139538_58c8c0d741b6f.jpg)

이번 라이브 퍼레이드에서 린 많이 모으라고 여러 번 강조했다.
이번 라이브 퍼레이드 이벤트의 상위 보상 SR인 시부야 린의 최종강화 능력치는 합계어필 13374. 이것만 보면 그냥 평범하게 좋은 카드네, 하고 넘어갈 수 있다. 실제로 라이트하게 플레이한다면 그냥 그정도로 넘어가도 별로 아쉬울 게 없을 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어떻게든 어필을 한계까지 끌어올리고 싶은 무과금~소과금 플레이어라면 이야기가 다르다. 쿨 SSR이 9장 이하라면 무조건 서포트의 SR자리는 전부 이번 이벤트 린으로 채우는 걸 고려하는 게 좋다. 쿨 유닛에 이벤트 린이 들어갈 정도라면 많이 얻어 둬야 하는 게 당연하기 때문에 더 따져볼 것도 없으니, 유닛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생각해보자. 포텐셜은 생각 외로 많은 재료를 소모하기 때문에 서포트에나 들어가는 SR까지 올려서 쓰기 힘들다. 오래 하
[신데렐라 걸즈]나 다움이란 뭘까?-서로 거울상인 뉴제네의 자아탐색
"뭘 입건 나는 나니까 옷같은건 상관 없잖아."오오 대현자 안즈 선생 신데렐라 걸즈 애니메이션을 한마디로 요약해 보자면 '나를 믿고 나아가'는 이야기가 될 겁니다. 물론 주연은 뉴제네, 더 좁히면 우즈키지만, 그 외의 다른 CP의, 혹은 선배 포지션으로 나온 모두도 각자의 이야기에서 같은 주제의식을 가지고 자신 다움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요. 모두들 각자가 개성과 아이돌 상이 확실한 인물들이니만큼, 자신의 마음의 소리에 솔직해지고 눈 앞에 주어진 난관과 마주하는 것 만으로도 훌륭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지요. 하지만 뉴 제너레이션은 이야기가 조금 다릅니다. 세명 다 다른 CP의 사람들처럼 개성이 강한것도 아니고, 심지어 셋 다 자신만의 아이돌 상조차 모호합니다. 린은 말할것도 없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