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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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SPENCER" 포스터와 에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미묘하긴 합니다. 사실 비슷한 시기를 다룬 드라마가 이미 나온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그 시리즈도 정말 좋아하는 관계로, 솔직히 이 작품이 가져가는 것이 과연 얼마나 강렬할 것인가에 관해서 별로 기대하는 것이 없는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 그래도 더 퀸 같은 전례도 있고, 좋은 배우가 들어가게 되면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말입니다. 그리고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배우로서는 정말 괜찮은 편이죠. 그래도 포스터는 정말 멋지게 나왔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상당히 괜찮은 편입니다.

영화 스펜서 정보 출연진 포토 개봉일 예고편티저
영화 스펜서 정보 출연진 포토 개봉일 예고편티저 미국 북미에서는 이미 개봉을 했는데 한국에서는 여전히 못보고 있는 작품이 하나 있다. 개인적으로 제일 기대하고 있던 무비이기도 했는데. 상당히 아쉬움. 우리나라에는 2022년이 되어야 배급 될 것 같다. 이거 뭐 이 작품 보자고 미국 가기도 거시기 하고 그저 기다릴 수 밖에... 그런 의미에서 이 작품 에 대한 여러 정보들을 한 번 정리해서 올려본다. 등장인물 배우들은 누가 나오는지, 티저는 나왔는지 등 여러 내용에 대해 말이다. 알고 있는 것처럼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전기 영화이다.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주인공 다이애나 왕세자비 역을 맡았다. 스펜서, 2021 SPENCER.......
"Spencer" 라는 영화가 만들어집니다.
제목을 보면 누군가의 이름일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 사람이 누군가 하니, 바로 다이애나 왕세자비죠. 지금은 고인이 되었고, 정말 온갖 설들이 줄줄이 튀어나오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일단 당시 정황은 말 그대로 교통사고이고, 그 사고 현장에서 파파라치들이 엉망으로 구는 바람에 살릴 수 있었던 사람이 죽었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기는 합니다. 사실 생각 해보면, 이미 다이애나 왕세자비에 관해서는 영화가 한 번 나온 적도 있긴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새 영화가 나오고,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다이애나 스펜서 역할을 할 거라고 합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연기 상태가 그래도 나쁘지 않다는 것과 감독이 재키를 만들었던 파블로 라라인이라는 점에서 기대가 되긴 합니다.
알래스카(6) 빙하의 나라
"걸어서 세계 속으로"에서 알래스카의 빙하에 대하여 소개를 했습니다 알래스카 여행을 가더라도 빙하의 사진을 이 정도로 많이 담아 오기는 쉽지가 않기에 여기 많은 사진을 올렸습니다 수어드와 페어뱅크스의 거리는 800km 입니다 스펜서 빙하는 알래스카의 많은 빙하 중 하나에 불과 .. tag : 마타누스카 빙하, 알래스카의 빙하, 스펜서 빙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