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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구단소년들 시범경기 edition - 3/9일 (2화)

KBO 구단소년들 시범경기 edition - 3/9일 (2화)

이전 화 : KBO 구단소년들 시범경기 edition - 3/8일 (1화) 상우 핡핡 ^q^ 어제도 직관 갔었는데 보기 좋은 피칭이었습니다 "ㅂ" 이대로 잘 커라...

KBO 구단소년들 시범경기 edition - 3/8일 (1화)

KBO 구단소년들 시범경기 edition - 3/8일 (1화)

시범경기가 열렸으니 구단소년들도 슬슬 재활훈련! ><! 진수님... 핵천대사의 빈자리는 허전하지 않으니까 제발 메꾸려고는 하지 말아주시고... 개인적으론 올해엔 정대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만 변진수&정대현이 같이 잘해야 애기곰들 우쭈쭈쭈하며 봐줄 수 있을텐데 ;_; 시범경기 첫 날이니 결과야 뭐 그 때의 아쉬움에 그칩니다만 오재원 부상도 있고 허경민이 뜬공 잡을 때 김현수랑 부딪힐 뻔한 상황도 있었다보니...(개인적으로 그건 현수가 내려오면서 잡을만 하지 않았나 싶은데 ;_;) 기타 등등 타 구장에서도 이런저런 부상이 생긴 거 같습니다만 (최정은 또 마그넷...) 부디 시범경기 때 부상 입어서 정규 시즌에서 활약 못하는 안타까운 일만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억울하잖아 ;_

2013년도 한국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우승을 축하합니다!

2013년도 한국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우승을 축하합니다!

(충격을 딛고 일어나서 후다다닥 그림 'ㅂ; 꺼이꺼이 つㅂ;... 올해야말로 우승 문턱에 다다랐다고 생각했는데 카페인이 안좋은 곳을 스쳤군요 ;ㅂ;... 가을야구 보는 내내 올해 페넌트레이스 축약판이다 생각했는데 마지막까지 그런 느낌이었던 거 같습니다 =ㅂ=; 평범한 두산 야구를 보았습니다 ;ㅂ;'''''' 삼성의 위세가 예전보단 덜해보였지만 오히려 그래서인지 디펜딩 챔피언이 될 수 있는 면모가 보였던 것도 같습니다. 초반에 기세를 제압당했지만 조바심 내지 않고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하면서 상대가 빈틈을 보이는 걸 놓치지 않는 식으로 말이에요 'ㅂ' 높은 곳까지 올라갔다 떨어진 만큼 구단소년들로서 중립을 유지하기에는 두산팬의 아이덴티티에 타격이 크지만 잘한 점 못한 점이

2013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 최종 순위

2013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 최종 순위

2013 프로야구 시범경기 최종 순위와 비교해서 보시면... 역시 레오의 크보탑 공략기였던 것이다 ㅇ>-< (호돌이의 텐션 변화가 극심...... ;ㅁ;...... 요렇게만 놓고보면 덤덤해보이지만 올 시즌은 참 순위가 요동치는 시즌이었네요... 올스타전이 다가올 즈음에 두산이 4위로 올라가면서(정확히는 롯데가 떨어지면서...;) 구성된 4강 멤버가 그대로 이어진 셈이 되긴 했지만 그 동안 중위권 싸움도 치열했고 마지막까지 상위권 순위도 결정이 안 났으니... 아까는 조금이나마 생겼던 포시 직행에 대한 희망고문에 낚여서 어벙했지만 잘 생각해보면 전반기만 해도 4강을 확실시하기는 뭔가 부족하단 느낌이었으니 감지덕지. 개인적으론 올해 가을 두산은 요 몇 년간 붙어본 롯데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