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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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인도] - 델리](https://img.zoomtrend.com/2015/06/17/f0095638_558122e0ba822.jpg)
[인도] - 델리
델리의 마지막날이다.오늘은 델리를 아무런 생각 없이 돌아다닌듯 하다.아침에 먹은 케이크예전에 먹은 저먼 베이커리가 생각나서 먹었는데나름 괜찮았다.그리고 커피를 시켰는데, 인도에서 적응안되는 맛이라면 단연코 커피맛을 꼽을 수 있겠다.삭삭 긁어 먹었다.또, 허기가 졌는지 볶음 국수를 먹었다.지긋지긋하다고 느꼈던 빠하르 간지가지금보니 새삼스래 그립기도 하다.길가다가 발견한 저먼베이커리...근데 여기는 빵집 = 독일 이라는 공식이 있는 듯 하다.마치 우리나라에서 빵집 = 프랑스 와 같은 느낌이랄까..?브라우니와 먹은 커피꾸덕한 맛이 없는 브라우니여서 실망이었는데더욱 충격이었던거는, 바퀴벌레 알 같은게 있었다. .....브라우니 보고 놀랜 마음 다스리러 쇼핑을 갔다.여기서 히말라야 제품들을 몇개를 사갔다히말라야 립밤
![[인도] - 델리](https://img.zoomtrend.com/2015/02/12/f0095638_54dc79b4e9344.jpg)
[인도] - 델리
아침에 일어나서 숙소 앞에 있는 에버레스트 라는 음식점에 갔다.브런치 셋트를 시켰는데커피도 나오고오믈릿과 빵 그리고 감자 볶은 것이 나온다.나름 맛있음 ㅎㅎ다음 도시인 아그라로 가기 위한 기차를 타기 위해 역으로 갔다.역은 생각보다 내부구조가 너무 단순했는데..전광판을 보며 우리 기차가 2시에 갈 것을 기다렸다..그런데.. 연착이 무려 12시간이나 된 것이다.. 후덜덜뭥미... 이런 생각에 플랫폼 구경을 했다.수도라서 그런지 역시 사람이 많다.다시 숙소로 와서 쉬고 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숙소 사장이 공항가서 다시 한번 짐을 찾아보는게 어떻겠느냐고 물었다.마침 시간도 있고 택시를 타고 공항에 갔는데공항직원과 겨우 실랑이를 벌여 짐을 찾게 되었다!!기쁜마음으로 숙소로 다시 돌아오니 오후 8시...일단 저녁을 먹기
![[인도] - 델리](https://img.zoomtrend.com/2015/02/10/f0095638_54d9854953674.jpg)
[인도] - 델리
오늘은 학교 프로그램 때문에 델리 대학교에 가는 날이다.포스팅에는 델리 대학교가 없으니 편히 감상하시라.아침에 먹은 빵이다.아마 5루피?? 했던거 같다. 20을 곱하면 대략 우리나라 돈이니 100원이라는 가격에빵과 캐첩을 먹는 사치를 누려볼 수 있다.인도에서는 지하철이나 택시보다는 툭툭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값도 싸고 흥정만 하면 먼거리를 싸게 갈 수 있다.아저씨의 눈이 매섭다.숙소에서 바라본 빠하르 간지 주변 풍경짐을 잃어버려서 망연자실했는데..새벽에 짐 찾으러 오라고 전화가 왔었다.내려가 보니 내 짐이 아니고 다른사람 짐...ㅠ나름 더러운 지역인데도 다람쥐도 많고..더러운 거랑 다람쥐랑은 상관 없긴 한데..ㅋ빠간에는 유독 개가 정말 많다.광견병 생각도 났는데 물릴 걱정은 없다.샴푸도 짐에 있어서 결국 샀
![[인도] - 델리](https://img.zoomtrend.com/2015/02/08/f0095638_54d75302af80a.jpg)
[인도] - 델리
이제 정말 짧았던(13시간)의 싱가포르를 뒤로 하고 원래 목적지인 인도 델리를 향한다.델리라고 해야 할지 뉴델리라고 해야할지 몰라 일단 델리로 하지만원래라면 수도는 뉴델리가 맞다.창이 국제공항은 인천공항과 비교될 정도라니 정말 좋다.시설도 깔끔하고제트 에어웨이즈라는 항공사를 탔는데이때 부터 이 항공사와의 악연이 시작되었다....나름 소규모 놀이공원 같기도 하다.체크인을 하고 먹은 밥...그냥저냥 비쌌다.내친구가 먹은 정체불명의 밥... 여기도 화교가 많은지 福의 코카콜라가 있다.아무튼 터미널을 떠나 가는중!!A19번 게이트다. 요번엔 내가 창가자리를 앉았다.하지만 밤새 놀아서 밖을 볼 여지는 없었기에..자고 일어났더니 어느새 기내식이 나왔다.와.... 최악의 기내식... ㅋㅋㅋㅋㅋㅋ말로 표현 불가능하니



